여자가 남편이 허리디스크로 결혼후직장그만두어
친구가제안한 속초 가게하나맡아서해보라고 줘서
속초에서 일하고 주말에만 집으로 오다보니
원래 이웃들과도 쾌활한 성격인데 결혼을 타지로 오게 되어 계속 방황하다가 여자집은 2층인데 5층에 사는 20대남자가 같이어울렸던것같음
처음엔 깍듯하게 정말 잘했겠지 환심을사려고.
그리고 사귀게된뒤부터 혼자 사는 사회생활 부적응자였던20대남이 주변친구들한테 전화도돌리고 반짝 살아났다고함
시골농장에 있는 자기아버지도 이 시기에 정신적으로 20대남이 좋아졌다고느꼈다함 남자는 무직.직업가져본적없음
오염강박증 있어서 오염됐다고 집물건 막 버리고그래서 가족들이 같이 못살고 집있던거 혼자살게 공간을 마련해준듯함. 여자는 학원쪽일다니는 직장인.
근데 고딩때부터 허언증이 있었고 여자에대해 일베사이트들락거리며 함부로발언함
그러다 40대여 를 패기 시작. 팔 한쪽 전체가 시퍼렇게 멍들고 계속 핸드폰 뒤지면서 너 얘랑 모텔갔지 말해봐 이러면서 술먹으면서 5층 지 방에서 40대여 머리를 패기 시작.
너 나 공부잘했던거알지 YTN퀴즈쇼에도 나갔고 어쩌고 하면서 굉장히 조곤조곤 말하며 그 여자앞에서 만큼은 주도권을잡은 넘으로 자랑질을 해대며 녹음하며 머리 주먹으로 사정없이 침
여자가 몸이 얇실한 편이라 폭행을 피하기위해 모텔도 무조건 갔다고 하고 내가너무서워하는거 알잖아 이러면서 새벽될때까지 남자집에 있었는데 이제집에가겠다고 계속 말해서 겨우 집으로 옴 (계단만 내려오면 자기집)
그뒤로 뇌출혈이옴
뇌간이 가운데 가림막이있는데 거기에도 피가차있으면
손쓰기힘든데 가운데 피가 차있고 오른쪽을 세게수없이맞은듯한데 오른쪽에 피가 차있음
결국 그날 사망함
경찰이 20대남 손등과 손바닥을 찍었는데 손등에 뻘겋게 때리면서 타격한 흔적이 보임
남자는 증거하나씩나올때마다 말 계속바꿈
시골의 아버지는 정말 피해자측에뭐라위로의말 드려야할지모르지만 아들을 착하다 표현
면회갔더니 아들이 구치소형들이 잘해준다고 했다함
죽은 사람만 불쌍
40대여의 남편은 배신감에힘들었지만 본인이 모든걸 빨리 알아챘다면 이혼하더라도 부인이 본래 자기 본가가있던지역으로 돌아갔을테니까 죽지는 않았을텐데 라고 울며 얘기함
지금도계속 남자손에 여자가 죽고 있음
나이먹어도 어린넘한테 죽임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