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 차려달라는 남편

ㅇㅇ2026.03.16
조회49,983
남편은 아침 6시에 나가 퇴근 하면 21시 22시쯤에 들어와요

직장이 거리가 있어서요

근데 자꾸 아침밥무새에요

전 원래 아침잠이 많은데다가 독박육아로 6살짜리 아들 키우고 있어요

엄청 힘들고 피곤한데

그럼5시에는 일어나야하는데 전 못하겠거든요

자꾸 그러면 가정부 두자고 했어요

그런데 남편 수입이 450밖에 안되니까 그거 쓰기는 부담스럽고

저의 희생만을 강요하네요

손이없나 발이없나 혼자 먹어도 되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아님 돈을 더 벌어서 가정부 쓰면 되는데 그건 또 능력이 부족하구여

저녁은 차려주고 있어요

회사에서 좀 먹고 오면 좋겠지만

댓글 147

비질란테오래 전

Best여혐을 노린 주작

ㅇㅇ오래 전

Best6 세 아들 밤에 수유하세요 ?

ㅇㅇ오래 전

Best주작티 너무 난다...

ㅇㅇ오래 전

Best독박외벌이인 남편이 불쌍하다 저런 여편네 랑 사는게

ㅇㅇ오래 전

Best말투가 주작같네. 진짜라면 전업주부의 뜻 몰라? 6시든 5시든 아침밥 차려줘야지.

ㅇㅇ오래 전

추·반남편 고생하는건 알겠지만 5시에 일어나서 아침밥 차리는건 선넘은것같다

ㅇㅇ오래 전

재미없는 주작

ㅇㅇ오래 전

이거는… 당연히차려줘야하눈고아님???

ㅇㅇ오래 전

살림만 하시면 아침 차려주고 또 주무시면 되겠네요 5시에 일어나는 거 힘들겠지만 그 이후 시간은 융통성 있게 쓸 수 있잖아요? 남편 분은 거의 15시간을 밖에서 있는 건데.. 외벌이에 도우미 쓰고 돈을 더 벌어서 해결하라는 아내 말은 얼탱이 없긴 하네요 도대체 부부란 게 뭘까..

오래 전

저녁만들때 좀 덜어서 살짝 변형하든 그대로든 아침에 먹을수있게 준비해둬요 저희남편도 일찍출근이라 그렇게해둬요 저두 6살 딸독박.. 아님 미리 아침 뭐먹을거야? 물어봐서 빵이나 컵라면처럼 끼니될만한거 챙겨둡니다 서로 돕고 살아요 좋은게 좋은거

김원준21666오래 전

애틋함도 성의도 없는 여자를 모시고 사는 건 또 다른 불행인데 그걸 스스로 위로하는 법을 이미 알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노라죠오래 전

독박육아 독박육아 6살이면 9시쯤 유치원보내고 점심먹고 오던 종일반 5시정도 끝나니 최소 오전/5-6시간은 혼자보내면서서 뭔 독박육아라 피해자 코스프레인지.새벽에 나가서 밤늦게 들어오는 남편이 독박벌이로 큰소리 쳐야지.

오래 전

6세 독박육아? 이걸 독박육아라고하나? 1~4살인줄... 니가 나가서 450 벌어와. 같은 여자지만 편 못들어준다. 게으른거 자랑아니다. 네남편은 아침잠이 없어서 제시간에 출근하냐?

Jnnane오래 전

니 마누라 얘기냐?

ㅇㅇ오래 전

저... 6살이면 알아서 옷 빼놓으면 옷 입고 할 나이 아닌가요 ? 손도 많이 갈 나이는 지낫을 건데 본인 방어 하기 바쁘시네 ㅋㅋ 독박육아요 ?ㅋㅋㅋ 애 모유 수유 하세요 ? 그러면 인정 이다 진짜 ㅋㅋ 아니면 나가서 일을 하세요 애가 요즘 두 돌만 되어도 유아반 보내고 맞벌이 하는 세상인데... 본인은 뭐하세요? ㅋㅋㅋ 전업이면 당연히 전업 답게 하셔야지 ? 아침 밥 차려주는게 그렇게 힘들면 왜 결혼 하셧나요? 취집 하려고 ?

ㅇㅇ오래 전

너도 일하겠지 일해야 정상임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