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만춘다해도 거기 입장하는 순간 본인은 본인발로 얼평몸평당하러 걸어들어간거임....정신차리길
춤추고싶으면 문화회관 연습실 대여하거나 팝핀 걸스힙합 이런거 배우러다님... 애초에 클럽에서 춤춘단게웃겨
Best클럽같은 분위기 속에서 춤추는게 좋은거지 뭔 연습실을 빌려 춤추라그러는거야 찐따티 낼래?? pc방가서 겜하지말고 놀이터가서 경찰과도둑하란 소리랑 똑같음
Best웃기면 니 혼자 쳐웃어
Best정확히 뭐에 긁힌건지 울지 말고 천천히 이야기해 뚱땡아
Best나 ㄹㅇ 클럽 죽순이고 남자랑 원나잇한적 없음 진심으로 춤추러 다녔음. 누가 같이 술 먹자하면 진짜 내 이상형 아닌이상 다 거절했고 미친듯이 춤만 춰서 남자들이 말걸때 춤 진짜 열심히 추시네요<< 이 멘트가 국룰이엇음. 내가 클럽 좋아하는 이유는 나는 소음에 엄청 예민한 편인데, 그래서 사람들 말소리 같은거 들으면 진짜 스트레스 받음.. 내가 술이랑 힙합을 좋아해서 클럽가서 아무것도 안들리는 분위기╋ 술╋ 힙합 엄청 크게 틀어놓고 노는 그게 너무 좋았음. 종종 집에서도 그러고 혼자 놀긴 하는데 노래를 일정 이상 크게 틀수가 없어서 클럽이 좋은듯 . 대부분 너처럼 생각하는거 알긴 하지만 아닌 사람도 있긴 있다고 쓰는 댓글임
Best분위기 생각하면 말되긴하지않냐 해외살때 저런이유로 클럽가는애들 많던데 굳이 이성이유 아니라도 그 시끌벅적한 분위기랑 노래 좋아해서 가는애들
그 분위기에서 춤추고 가볍게 플러팅하는거 재밌기도 했지. 어릴때 ㅋㅋ 단 한번도 거기서 남자 만나본적은 없음. 그냥 뭔가 거기서 만나면 쉽게 볼거 같아서
걍 서로 품평하고 맘맞는 사람있으면 같이 놀거나 하는거지 이런애들은 뭔 여자를 저능아라고 생각하는거임?
닌 못가서글끄적이네 ^.^
클럽에서 물뺀찌 당했구나 ㅉㅉ
우리나라는 클럽에 대한 인식 ㅈㄴ 이상함;; 디제이가 셋 해주는 음악 즐기려고 가는 게 클럽인데 우리나라는 클럽 하면 무슨 잭스파티 열리고 광란의 밤 음란한 밤 보내는 퇴폐업소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음 ㅡㅡ 물론 버닝썬 사건 땜에 인식 더 안 좋아져서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 클럽은 원래 춤추러 가는 게 맞음; 장르별로도 엄청 세분화 되어있고 테크노 edm 하우스 힙합 재즈 등등 취향에 맞춰서 음악 개크게 틀어놓고 정신줄 놓고 춤추고 즐기러 가는 거지 디제이 라인업에 따라서 날마다 트는 음악 분위기도 다 다름 나도 음악광이라 프랑스에서도 클럽 가봤는데 거긴 확실히 진짜 즐기러 온 분위기임 디제이가 일단 판을 ㅈㄴ 잘 깔고 남자여자 할 것 없이 다같이 어깨동무하고 모쉬핏 만들면서 땀 흘리면서 방방 뛰면서 놂 진짜 탈진할 정도로 신났음 근데 우리나라 클럽은 확실히 그렇게 정줄 놓고 정신없이 즐기는 분위기나 문화가 너무 적긴 함 음악 들으러 온 애들은 헌팅 다 쳐내고 그런 애들끼리만 잘 놀긴 하는데 솔직히 음악에 관심 없는 남미새 여미새들 때문에 클럽 본질이 많이 퇴색됨 그런 저급한 애들이 껄떡대면서 나돌아다니니까 물흐리기만 하고 클럽 인식 더 안 좋게 만듦 그런 애들은 제발 안 오면 좋겠음 헌포나 가지 ㅉ
미자땐 클럽 = 마약성폭력 원나잇 집합소인줄 알았는데 대학가보니까 홍대 클럽정도는 동아리회식 끝나고 가거나 동성이성 섞여서 그냥 놀러가는 코노나 피방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 많음
꼬였네.,.ㅋ
그냥 친구들이랑 재밌게 얘기하려고 헌팅포차 갔다는 느낌이긴함ㅋㅋㅋ
나 솔직히 시끄러운음악 안좋아해서 20대 내내 클럽 한번도 안가보긴했는데 클럽이 니 상상처럼 그런 동물의왕국만 있는건아님 물론 강남클럽 몇몇곳은 그런곳 있긴한데 진짜 그냥 음악 좋아해서 가는사람들도 있음. 클럽도 다양해 옛날엔 이태원 홍대 이런곳에 그냥 음악듣고 즐기는 위주의 클럽있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
다양한 사람이 있는거지, 클럽에 남녀 섞여 놀고싶은사람, 춤추고싶은사람, 들썩이는 에코 같은걸 즐기는 사람 등등 있는거지 너무 한쪽으로 몰아가기에는... "세상 다양한 사람이 있다는걸 항상 염두하는 사람"과 "나는 상식인, 내 상식에 벗어난 너는 비상식적인 사람" 결국은 오만과 편견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