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장애인있으면 평생이 파국인것이다

02026.03.16
조회2,417
장애인형제가 있는집에 태어남
사람들 기본적으로 집이 찢어지게 가난한줄암
같이 다니면 어딜가든 사람들이 뚫어져라 쳐다보고
웃는사람도 있음 시끄럽게하거나 남한테 피해준것도 없는데 그냥 딱봐도 장애인같이 생겼다는 이유로

집에서는 반복적인 행동해서 미쳐버리고
부모님도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내가 부모역할해야됨 장애인부모들은 우울증 무조건있음 항상 다른사람들한테 죄스럽게 느낌

나: 친구든 만나게 될 연인이들 항상 설명하고 허락받아야함 항상 한켠에 마음의 짐이 있음
평생 끝나지않을 불행과 상처.
최악이다

신이있다면 왜 이런 시련을 주는지 설명해보지그래


+독립은 이미함 독립했다고 자유로울순없음

댓글 5

ㅇㅇ오래 전

어떻게 이렇게 대놓고 뻔뻔하게 약자 차별하잔 말을 하지? 정말 말세는 말세야.

ㅇㅇ오래 전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나,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을 봐라, 얼마나 떳떳하니? 물론 엄마가 똑똑해서 그렇겠지~

ㅇㅇ오래 전

댓글들 수준 참

ㅇㅇ오래 전

그러게 노산한녀를 걸러야하는 이유 남자는 노산과는 아무상관없으니 여기에 반박하면 넌 생무식!!!

ㅇㅇ오래 전

장애아 출산의 제1원인은 노산이다. 그러게 누가 노산녀랑 결혼하라고 등떠밀었나? 노산녀 선택한 남자 본인이 가장 모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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