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복하는 팁 좀 주세요
출근하기 싫어서 고통스러워요
극복하는 팁 좀 주세요
댓글 67
Best이 또한 지나가리... 몇시간 뒤 "퇴근하는 나"를 위해 출근 하세요. 저도 퇴근하기 위해 출근 했습니다.
Best카드값, 관리비, 생활비내려면 죽어도 나가야지..다들 그러고 산다
Best나는 그래도 돈벌수있음에 감사해요 ㅎㅎ 한달에한번씩으로 월급으로 금융치료도 받고요 ㅎㅎ 쉬는게 마냥 좋은줄 알고 집에서 놀기만하고 쉬어도봤는데 쉬는것도 계속쉬면 지루하고 재미없던데요 ㅎㅎ 생산적인 일을 해야 쉬는날이 값지게 느껴져요.
Best회사에 정을 좀 붙여봐요. 서랍에 간식도 쟁여보고 귀여운 선인장도 키워보고. 회사 주변에 맛있는 빵집도 찾아보고. 전 잘생긴 혹은 어여쁜 커피집 알바 얼굴보는걸 낙으로 삼았었죠. 회사 주변 저렴한 미용실도 개척해놓고 가끔 네일도 하고. 그렇게 기분전환하면 또 살아져요.
돈은 벌어야죠 하고 나갑니다
참!!!좌파가 정권잡고 돌아이가 2배는 늘었네!!!!!
다음달 카드값고지서를 수시로 들여다보면 또 힘내서 가게 되드라구요..
그냥 오늘만 나가보자 하고 나서봅시다.
재매이도 대통령 하고 싶어서 하겠어요? 자기 사법 리스트 없애려고 억지로 하는거지 다들 그렇게 사는겁니다
쉬면 더 스트레스 받습니다..일이라도 나가니 그나마 스트레스 덜받고 인생 살아가는거죠..나도 가기 싫어~~~~~ㅋㅋㅋㅋ
그게 인생의 본질입니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것. 그런데 몇몇은 그것에서 성과를 내고 어떤 이들은 심지어 잘 해냅니다. 결혼도, 육아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날도 있지만 힘들고 지치는 날이 태반입니다. 그럼에도 잘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게 안 되면 무던해지려고 노력합니다. 삶은 고단합니다. 그것은 인정하는 선에서 자신을 다잡아야 합니다. 고통에 보다 둔감해지시길, 그리고 인생에 별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 나이가 이르면 이를 수록 삶의 진가를 빨리 알아볼 수 있습니다. 힘든 나날 속에서도 버텨내는 당신의 하루에 건투를 빕니다.
이제는 취집할때
유료 인생이라서 돈이 필요합니다.
가고싶은사람은 없지. 통장보고 자기를 때리면서 억지로 가는거지. 텅장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