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 끝나고 팬들 때문에 빈정 상한 이유

ㅇㅇ2026.03.17
조회6,846

 



김남길이 풀어주는....팬미팅 썰

마음의 상처로 남긴 했지만 팬들의 마음을 알게 된 계기

(아 그 6시간.. 아니 5시간 40분 말아줬다는 그 전설의 팬미팅 말하는 것인가 ㅎㅎ)






 

 



보통은 그렇죠...

특히 덕후들에게 팬미팅 두어시간은 정말 순삭이라 더 아쉬움 ㅠㅠ





 

 



근데 팬미팅 6시간 가까이 해줬다며 그런데도 못 보여준 곡이 무려 6곡....??

대체 수다로 얼마를 채운건가 싶고 ㅎㅎㅎㅎㅎㅎ

심지어 노래를 16곡이나 했대서 놀람 ㅋㅋㅋ 거의 가수 콘서트 아니야? ㅋㅋㅋ





 

 

 

 

 



근데 이제 오바되는 시간만큼 지불해야하는 대관료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감독 연출진에서도 단호하게 커트시켜서 남은 6곡은 패쓰하는걸로 마무리 짓는데





 



6시간도 모자랐는지

여전히 팬들은 앙코르를 외치며 김남길을 기다림 ㅠㅠㅠ





 

 

 

 



그런 팬들이 너무 미안하고 안타까워 

내려오다 만 무대 커튼 막 틈을 비집고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려는데...






 

 

 



퇴장이 아니라 탈출 수준이었던 실제 현장 ㅋㅋㅋㅋ



 

 



한마디로 입으론 앙코르를 외치며 몸은 이미 뛰쳐나가고 있었단거쟈나 ㅎㅎㅎㅎ

그래 집에는 가야지 막차는 타야될 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 모습을 훔쳐본 김수다

커튼 뒤 씁쓸함을 감추지 못하고 ㄹㅇ 상처받음 ㅎㅎㅎ





 



그렇게 씁쓸하게 몇시인지 물어보니...




 



11시 30분에 끝난게 개웃김ㅋㅋㅋ

저렇게 길게 할거면 진짜 아침이나 12시 1시 이때 해야하는거 아니냐ㅋㅋ




 



하지만 그 뒷모습이 혹여나 팬들의 진심일까 신경이 쓰인다는 김수다씨 ㅎㅎㅎ





 

 

 


아니 근데 사실 연예인 팬미 특히 배우는 얼굴 직접 보고 한공간에 있을 일이 진짜 드물어서

저렇게 해주면 무조건 땡큐지 다만 문제는 시간이니까 아침 먹고 하자 아님 차라리 1박2일 캠프를 하시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