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동생은 IQ가 89입니다.

건빵97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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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14일 오후에 여동생이 면회 왔습니다. 제가 말하길 나는 퇴원 해도
그만이고 퇴원 못해도 그만 이지만 나에겐 꿈이 하나 있다. "미국 시애틀에 가서
로또 복권 하나 뽑는 거다." 라고 하니 여동생이 말하길 "요즘 미국에서 불법 이민
단속 하고 있잖아." 라고 하는데 제가 말하길 존 볼턴이 강경파인데 자신의 회고
록에서북미회담을 파토 내고 싶었다.라고 했잖아. 존 볼턴 해임 됐잖아. 라고 하니
여동생이 말하길 강경파는 아직은 통일할 때는 안됐다는 말이가. 라고 하더니
통일은 안된다는 말이가. 라고 해서 그렇지 라고 하니 여동생이 말하길 "나도
강경파인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음날 일요일 오후에 여동생에게 전화
해서 "니 강경파 라고 했재." "미트 롬니가 강경파인데 무슨 말을 했냐면"  
"러시아가 미국을 공격한다. 북한과 전쟁을 해야 된다.."라고 했는데 러시아에서
말하길 "제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 미국은 망한다."라고 했다. 옛날에 장필립
원장한테 말하길 "여동생이 IQ가 89입니다."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90까지는 살 수 있는데 라고 하시더라."고 했더니 여동생이 말하길 다시 IQ
검사 하니 IQ가 106 나오더라. 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엄마 하고 여동생은 영원히 퇴원 시켜 주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