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돼지2026.03.17
조회1,972
일부러 살을 찌웠어..
먹는걸 좋아하긴했지만
일부러 더 먹고 더살을 찌웠어..
내게 관심가져주는 사람들이
고맙긴해
근데 난 아직 그럴생각이 없어..
누굴 만나기엔 아직 자신없어..


얼굴이 어제보다 후덕해졌어..
얼굴이 못나지면..
과분하게 내게 관심 가져주는마음도
가라앉겠지..


내가 하고있는짓이 나쁜것도 알아
겁쟁이같은것도 알아
그런데
난..가을까지 돈이나 벌려구해 아무것도
안하고 돈만 벌거야





자꾸 너생각이나서..이번주에 부산좀 가볼려구
부산가서..
바람좀쐐구..
덜어내야겠지..


보고싶은데 볼수가 없는
괴짜야..
잘지내..

댓글 6

오래 전

포장을 이렇게도 하는구나 잘봤엉

ㅇㅇ오래 전

호. 나는 일부러는 아닌데 스트레스같아 ㅎㅎ 근데 몸이 아프니까 진짜 빼려고 ㅎㅎ

쓰니오래 전

.

오래 전

식욕 많은걸 남핑계되냐

오래 전

부산에 괴짜업써 느그동네살껄 바보

ㅇㅇ오래 전

괴짜는 만만한가보네 만나고 싶어하는걸 보니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돼지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