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없고 말 많은 상사 때문에 미치겠다.

ㅇㅇ2026.03.17
조회2,269
사람들 일이 많아서 막 일한다고 정신 없는데앞에 서서 자기 이야기 좀 들어달라고 재미도 없는데
혼자 웃고 애처럼 신나하는데 너무 징그럽다.눈치가 없어도 이리 없을 수가 있나 싶고
나이가 많으면 사람이 좀 무게감있게 행동해야한다 생각하는데... 이건 뭐... 나잇값도 못해보이는 정도니


댓글 5

oo오래 전

남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도 사회생활에서 중요함.

djajsk오래 전

내면에 외로움이 많은 사람인 듯. 적당히 들어주는 것도 사회생활임.

공치는곰돌이오래 전

니들도 나중에 부장이나 팀장 되면 그럴거잖아 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우리 부장은 남들 바빠서 화장실도 못가고 일하고 있는데 하품 쳐 하고 콧노래 쳐 부르고 있음. 왜 저딴 인간도 못 자르게 법이 생겨먹은건지 열받음.

ㅇㅇ오래 전

어휴 ㅠㅠ 저런 상사 어딜가나 있더라구욤 대놓고 말해줘야 알아요 일많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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