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웃고 애처럼 신나하는데 너무 징그럽다.눈치가 없어도 이리 없을 수가 있나 싶고
나이가 많으면 사람이 좀 무게감있게 행동해야한다 생각하는데... 이건 뭐... 나잇값도 못해보이는 정도니
남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도 사회생활에서 중요함.
내면에 외로움이 많은 사람인 듯. 적당히 들어주는 것도 사회생활임.
니들도 나중에 부장이나 팀장 되면 그럴거잖아 ㅋㅋㅋㅋㅋ
우리 부장은 남들 바빠서 화장실도 못가고 일하고 있는데 하품 쳐 하고 콧노래 쳐 부르고 있음. 왜 저딴 인간도 못 자르게 법이 생겨먹은건지 열받음.
어휴 ㅠㅠ 저런 상사 어딜가나 있더라구욤 대놓고 말해줘야 알아요 일많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