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님께서 중국집에서 일을 하시다 직장내 왕따와 폭언을 당해 올립니다

sbrmfdl2026.03.17
조회22
현재 저희 어머님은 나이가 60대 입니다.일자리를 알아보던중 단양군내 남광 식당이라는 곳에서 근무를 하게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 나름대로 같이 일하시는 분들과 잘지내보실려고 생일때마다같이 일하시는 분에게 선물도 주시고 잘지내보실려고 노력을 하셨다고 합니다그런데 같이 일하시는 분들께서 언젠가 부터 폭언과 직장내 왕따를 심하게 당하셨던것 같습니다일을 하시던중 중국집 특성상 잡음과 여러소리 때문에 안들릴수도 있는데"귓구녕이 척먹었냐?" 라고 말을 했다고 하네요그이후부터 사장과 2명의 직원들이 험담 들으라는 식으로 욕을 했다고합니다, 일을하다보면 못들을수도 있고  바쁘다보면 의사소통때문에그럴수있지만 좋게 이야기를 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그리고 하루도 꼴보기 싫다고 일을 나오지 말라며 일을 할때마다폭언을 했다고 하네요 저희 어머니 어디가서 일을못해서 욕먹으실 분 아닙니다생활력 정말 강하시고 어디에선 일을 하던 항상 일을 잘한다 라고 평판이좋았던 분이시고 일을하실땐 자신보다 직원분들 배려하시는 분입니다.그러던중 1년이 채워 질때쯤에 갑자기 오늘까지만 일하고 나오지 말라고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퇴직금을 안줄려고 1년이 채워질때쯤 나가라고하는거 아니냐며 이야기를 하셨다고 합니다그런데 노발대발 하면서 "당장나가라"고 했다고 합니다그리고 부당해고 이기때문에 실업급여 처리를 문의를 했는데"미친년 이네" 하면서 통화를 종료 했다고 합니다.지금은 노동부에 신고해서 법적싸움으로 가고있지만 이야기를들으니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사장이라면 사람관리를 잘해야 하는거 아닌가요?특히 식당을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입소문이 얼만큼 중요한지 잘알고계실텐데요운영적인 부분 때문에 직원을 정리하는거라면 사정을 이야기하면좋게 나갈수도 있던 문제 아닐까요?제가 가장 충격적이 였던것은 쥐가 죽어서 내장이 터져있는데 안치우고주방에서 음식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것말고 여러가지가 있지만직장내 왕따 폭언을 하시지전에 식당 청결 위생관리에 신경좀 쓰시죠손님들은 모르고 먹는데 양심이 있으신지요?장사 그딴식으로 하시지 마시고 사장이라고 갑질하시지 마시고장사 똑바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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