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국내 현직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사건 발생 약 14시간 만에 울산에서 검거됐다. 부산경찰청은 17일 오후 8시 3분쯤 울산에서 이 사건 피의자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현재 부산으로 압송중이다.
[속보] 항공사 기장 피살 용의자, 울산서 검거
부산경찰청은 17일 오후 8시 3분쯤 울산에서 이 사건 피의자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현재 부산으로 압송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