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이혼소송 1년4개월차 입니다

살면서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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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시작은 남편이 저에게 첫눈에 반했다며 정성을 들여 마음을 열게되어저는 남편이었던 사람과 결혼 자금을 모으기 위해 사실 혼 19년11월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원룸 보증금100에 월30에 살고있던 남편은 저에게 연봉1억이상이나 모은돈 이 없다며 통장 잔액 전재산을 모바일로 보여주었는데요 
고작800만원 전재산이라며 본인이 돈 모아서 전세 집 이라도 마련해서 저랑 결혼을 하고 싶다며 돈을 못 모아서 지금은 원룸 월세에 살고 있으니 남편은 울먹이며 저에게 같이 살면서 돈을 모으자 하여 같이 살면서 돈을 모으기 위해 원룸 월세에서 살림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불필요 소비를 막기 위해 외식을 절대 안하고 새벽에도 잠을 못자고 야식을 만들어 대령하였고 공병도 모아서 팔며  대리비가 아까워 버스 타고 남편의 차를 가지러 가기까지 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남편을 만나기 전부터 제가 모아뒀던 돈으로 전세집을 구하는데 보태어 월세를 아꼈죠하지만 남편은 단한번도 월급을 갖다주거나 통장을 보여주거나 저에게 현금을 준적이 없어제가 남편만나기전 가지고 있던 현금으로 충당하기에 바빴습니다

저는 같이 벌면서 돈을 빨리 모으려 했으나 저에게 병적으로 집착하며 구속하는 남편이여자는 밖으로 돌리는 거 아니라며 주변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 노래를 불렀고저는 약속 한번 나가지 못해 늘 취소의 연속이었고 옷도 남편이 허락 하는 옷만 입어야 했습니다남편은 본인 휴대폰을 계속 숨기면서 저의 휴대폰을 수시로 확인 연락처 삭제하면서도 의심 쩍은지 폰 번호도 바꿔야 했고 저는 지금 핸드폰에 지인들 연락처가 없는 상태입니다.

남편은 본인 맘대로 되지 않으면 억측으로 고함과 심한 욕설로 사람을 피 말리도록 잡기 일쑤여서 저는 단 한번도 제 의견을 말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제 자신을 버리고 5년을 살았기에 지금 저를 보는 지인들은 왜 이리 답답이가 됐냐고 니 자신을 어디다 버렸냐고 할 정도입니다.그러다 저는 결혼식과 혼인신고후 남편의 과거를 듣게 되었는데요

남편 직장동료들도 저도 저희부모님도 총각으로 알고 있었는데 청천벽력같은 소릴 들었어요처와 아들둘이 있고 연락도 안하고 안보고 산다는 뒷통수를 제대로 맞았죠이미 되돌릴수 없으니 한번 살아보자 생각하고 열심히 살았으나매번 남편은 저에게 왜 임신이 안되냐고 제탓을 해 저는 5년동안 당하고 살았죠
(남편은 정관수술을 했던 사실을 감추며 연기를 하더라구요)정자검사를 해보니 남편이 무정자증으로 결과 안내를 듣게 되었습니다
정관복원수술을 했는데도 정자가 움직이지않고 기형80프로라 자연임신이 힘들다는 결과를 듣게 되었고
저희는 시험관결심을 했고 한번에 다태아 임심을 했으나 남편은 늘 안들어오거나 늦게 들어와 새벽에 노산 임산부에게 야식을 만들어달라하였고 몇 개월을 버티타 몸이 도저히 힘들어 말하니 소리지르고 욕하고 짜증내고 너무 듣기 힘겨웠습니다

의사가 노산이니 늘 조심하고 아파트안에서만 산책하라 이르기까지 하는걸 같이 들었는사람의 행동이 변함이 없이 24시간 부려먹었죠 그러던중18주에 아이 하나를 잃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음이 너무 힘들어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남편은 저에게 니가 처신 제대로 못해서 그렇다며 고함과 짜증을 내었죠!
단 한번도 임산부인 저에게 먹고싶은건 없냐고 물어보질 않았어요

관심이 없었죠남편은 밖에만 나가면 연락이 안됐고 열흘에 한번 옷가지러 다녀가는게 다였습니다일이 많이 바쁜줄 알았으나 실상은 일은 거짓말하고 계속 안하고 불륜녀와 놀러다니고 있었던거죠 
같이 살면서 저한테 기분나쁘면 친정부모님 전화번호를 수시로 차단하는것 부터가 이해가 안됐죠 시간이 흘러 저는 출산(제왕절개)를 했는데요
일어나는것 조차 힘든 저는 나몰라라 하고 본인 볼일보러 다닌다고 바빠 저는 혼자서 일어나고 화장실가고 운동하고 서글프기 짝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아이를 데리고 조리원으로 이동하는데 제가 아이랑 앞에 않질않고 뒤에 앉았다고 난폭운전을 해 안고있는 아이가 앞뒤로 옆으로 흔들리기 까지했죠아이를 보려 조리원에 단 한번 온적이 없었어요
아이가 아파도 늘 연락이 안되었고단한번도 병원에 같이 가주질 않았어요 그러던중 신축아파트 전세로 이사를 가게되었고
이사후 새집벌레가 나오는데 개체수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종이라 저는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한달 피신가있기로 하고 소독을 했는데요
저희가 없는게 편한지 한번씩 제가 집 청소하러 들르면 연락없이 왜 왔냐 내일 온다며 갑자기 왜 연락없이 오는데~!!하며 짜증을 내더라구요 아이가 8개월때 아이의 이유식재로를 시켰는데 머이리 사냐며~아이의 이유식 재료 전부를 취소시키기 까지 하더라구요
 아이 돌잔치도 돈 든다고 안한다 해서 아빠없이 아이는 돌잔치를 치뤄야했습니다
너무 찝찝한 날들이 계속되니 주변,부모님까지 두집살림 아니냐 수상하다며 저에게 뒤밟아보길 계속 권하였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세상이 무너지는 날벼락 같은일이 생긴거죠남편은 저 출산후 집에 들어오질 않았어요 일이 바쁘다는 거짓 핑계로 잔뜩 둘러대고남편 동료에게 물어보니 저의 출산시점부터 일을 하지않고 계속 쉬었다는거에요
저희 친정부모님께 계속 돈 부족하다고 돈없다고 돈빌려달라고 요구하면서요! 그래서 저는 남편 뒤를 쫓았는데요
직장동료 영업소장 집으로 데리러가고 밤에 만나 술 마시고 1시간 거리되는 대전까지 가서 숙소를 잡아서 들어가는걸 몇번이나 확인하게 되었던겨죠
그런 유책 배우자가 저에게 이혼을 요구하고 아이를 데려가든 재산 분할을 하든 한가지만 해라는 요구와 저와 아이를 집에서 나가라며 아이앞에서 소리지르고 욕하고 저희를 빈손으로 쫓아내기까지 했죠 
저는 이 상황이 받아 들여지지않아 보건소 정신과 상담을 수차례 받았습니다
아이가 있으니 살아야겠지 아이를 나 몰라라 하는 사람에게 보낼 순 없다는 생각으로요
저는 남편에게 이혼소장을 받고 아이와 살아가야하니 재산분할을 요구했어요
모은돈도 같이 모은거였고 그 돈을 모으는데는 제가 악착같이 살았는것도 있지만 매번 부모님께서 쌀이며 고기 할거없이 모든 식재료를 대 주시고 사주셨거든요
그래서 제 몫 당당히 받기위해 반소를 했고 지금 현재 판결만 앞둔 상황이나저의 변호사가 판사와 대화후 판사가 저희에게 너무 편파적이다 하여 증거를 하나같이 철저히 준비하여 제출 했으나, 
판사님은 증거하나없는 없는말 글짓기하는 남편을 변호하더라구요
제가 받아야할 몫을 요구한건데 제가 이런부당한일을 당해야 하는건가요재산분할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친정에 있을때 일주일만에 남편과의 통화 남편이 절대 제 전화를 받진않지만통화가능해지면 연락이 왔더라구요 그런데...남편이 작은 목소리로 전화를 하는데
그뒤에서 들리는 소리가아이가 나 밥 안먹어~ 하니 여자가 아이에게 밥 먼저 빨리먹어~라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이사람 정말 두집살림인지 알고싶으나 사실을 말하는 사람도 아니고 거짓말만 하는데 또 얼마나 사악한지 잔머리는 쉬지않고 굴립니다.
남편은 불륜녀도 모자라 여보야 만남어플에 결제까지 하며 여자들과의 만남을 하고있더라구요
혼자만 살겠다며 재산분할 못하겠다는 남자와 편파적인 판사 제가 어찌 대응해야 하는걸까요
우리나라 정의는 찾아볼수 없는건가요?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맨몸으로 쫓겨나 어린아이와 살아보려 애쓰는데 세상이 도와주질 않네요 

결국 판사가 말도안되는 유책배우자 편을 들어 선고하였네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 받아들여지지 않아요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말도 안되는 선고를 뒤집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