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 일에 박장대소하는 여직원

ㅇㅇ2026.03.17
조회6,279
부서이동으로 여직원 한명이 들어왔는데 너무 말이 많습니다진짜 하루종일 수근대며 떠드는데그걸 받아주는 원래 여직원도 말 많았는데 둘이 만나니깐 둘이서 웃음 품앗이 하면서별 웃긴 얘기도 안하는데 박장대소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끌려고 하네요저 왜저렇게 오바하며 웃을까요일부러 조용히 얘기하는척 하루종일 수근대며 떠들면서 마치 엄청 웃기기라도 한듯이나는 즐거워 라는 걸 표현하듯이 일부러 웃는듯한 모습이 불쾌하기까지 느껴지네요저번에 무슨 재미난 얘기하냐고 일부러 깜짝놀랬네라며 넌지시 말했는데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저럽니다~
근데 팀장이 말하기도 애매한게 말은 하루종일 소곤소곤 대며 말끝에 낄낄거려서 무슨 수준이 그냥 초딩애들 장난치는 그런 수준인거 같아요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거겠죠ㅠ

댓글 22

ㅇㅇ오래 전

Best아 진짜 싫음 시끄러움ㅋㅋㅋㅋ 아니 누가 행복하지 말래냐. 오바육바쌈바 떨지 말라는거지. 일하는데 하루종일 수군댈게 뭐있냐고. 여기 쓴이한테 뭐라하는 애들 지들이 회사 내 소음담당이라 편드는건가? 웃기네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그렇게 오버 하는 한명이 있어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ㅋㅋ 회사에 피해 주는정도 아니면 분위기 좋을때도 잇어요..그사람들 빠지면 적막 함 ㅋ

ㅇㅇ오래 전

우리회사에 똑같은 애들 있었음. 하도 깔깔대서 사람들이 한번씩 다 쳐다보는정도.. 1-2년 그렇게 하더니 둘이 무슨 오해가 쌓였는지 싸우고 1명 퇴사엔딩

ㅇㅇ오래 전

저 여직원도 살려고 그러는거임. 같은 여자한테 잘 보여야해서 그래여. 남자들은 술로 회사생활하지만 여자들은 수다,호응 해줘야 회사생활 가능해요. 이해 해 줘야됨. 둘이 냉랭해져서 회사 분위기 싸늘하게 하는것보다 나아요.

ㅇㅇ오래 전

원래 이상 한얘들 많음

아피곤해오래 전

부럽다.. 하루 종일 욕하고 짜증내는거 들어보면 차라리 박장대소를 종일 듣는게 행복할 지경.

오래 전

뭐가 걱정이죠 ?같이 떠들고 이야기 하면 좋을것 같은데 . 여자 셋이 모여야 진정한 수다가 시작되는 겁니다

ㅇㅇ오래 전

아 근데 말 많은 사람 너무 너무임... 재밌으면 모르겠는데 재미도 없고 티키타카 안되고 자기 TMI만 남발하면 솔직히 좀 지치고 기빨려서 동태눈으로 정말요?랑 억지웃음만 짜내게 됨

ㅇㅇ오래 전

끼고 싶어서 그러지..?ㅠㅠ

ㅇㅇ오래 전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 있나본데요

ㅇㅇ오래 전

본인이 팀장이면 근무에 집중하라고 주의정도는 줘도 괜찮지않나요? 사무실 분위기 흐려져서 불쾌해하는건 이해가 갑니다. 저도 겪어본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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