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한채 제대로된 수준으로 해주고 여자가 전업이면 인정.
니가 우리집에 와서 한게 뭐있냐
집한채 제대로된 수준으로 해주고 여자가 전업이면 인정.
댓글 30
Best싸잡아 말하지말고 그렇게 말하는 니 남편놈한테 물어봐
정말 궁금해서 물어볼수도 있어요..
여기서 말하는 ‘우리집’ 이 어디를 말하는 걸까요 ㅋㅋㅋㅋㅋ 보통 저런 철없는 남자들은 본가 라는 단어를 모르는것 같더라고요
여자지만 그놈의 집한채에 전업;;타령~ 지겨워요 그럴거면 힘들게 중고대는 왜나왔어요?
도대체 어떤 남자를 고르신거에요…;
니가 남편 잘못 만난걸 왜 공론화 시켜
그런 질문엔 본인이 한 일을 답하면 됨. 그리고 반문하면 되지 넌 뭘 했느냐고. 배우자에 대한 배려나 생각도 없는 것들이 꼭 저딴 질문을 하고 또 거기에 마땅한 답변이 떠오르지 않는 사람들이 보통 긁혀서 분노함 배우자를 존중하고 사랑하고 생각하고 배려하면 배우자가 나와 결혼해서 어떤 힘듦이 있고 어떻게 이겨내는지를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줄까 고민함 저런 질문 자체를 하지도, 생각지도 않음
그리고 웃기는게 왜 며느리가 시가에 뭘 해줘야하죠? 지는 처가에 명절노동이라도 해줬어? 사위가 처가를 다 먹여살리기라도 하면 이해가 가지. 개뿔 어버이날도 명절도 다 지네 부모한테 가면서 .
그건 아내를 자가가 속한 집단으로 들어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아내와 함께 독립된 가족을 구성했다라는 생각이 없는 ㅂㅅ들의 논리죠. 아내가 자기집으로 시집을 왔다고? ㅋㅋㅋㅋㅋ. 어디서 조선시대 주장을 펼쳐?
그런 소리 하면 "시어머니가 나한테 해준게 뭔데? 시아버지가 나한테 해준게 뭔데? 그리고 너는 우리집에 뭐 해줬는데? 명절전날 가서 뭐 해줬는데? 상차렸어? 전부쳤어? 설거지 계속했어? 니가 도대체 처가에 한 게 뭐야? 가서 상전처럼 주는거 받아먹기만 한 거 빼고 니가 한 게 뭐가 있어? 너와 나를 따져보면 내가 니네 집에 한게 니가 처가에 한 거보다 100배 많아. "라고 작성하려고 했는데 "응 여태까지 한게 아무것도 안했다는것이니 나는 니 집에 안가고 친정간다. 내가 아무것도 안했다니 입이라도 줄이는게 맞지 않아? 니네 집엔 내가 안가는게 맞지. 앞으로 평생 니네 집에 안가고 명절엔 부모님을 만나러 갈게."
니가 계속 뭐라뭐라 하니까 도대체 그럼 너는 우리집에 와서 한게 뭐있냐 라는식으로 전개된거 아닐까요 글을 애초에 제대로 좀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