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그런거야? 애매할 수도 있지만 어떤 의견에 가까워?

비올땐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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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애매한 상황이 많이 발생하지. 이 경우는 어느쪽이 가까울까?!


어떤 매장에 갔는데, 무인 계산대와 직원이 직접 계산 가능한 매장이었어. 그 매장에 몇번 간 적과 계산을 동일하게 한 경험이 있었고, 체인점이라서 다른 지역에서도 방문한 적이 있었어.
내가 방문했던 그때 한가했고, 무인으로 계산할 수 있는 곳이 7개 이상이었어. 그냥 서 있는 여직원은 1명이었어.

나는 계산을 하고자 무인계산대에 갔고, 물건을 보며 찍었어. 바코드 소리는 났는데, 화면에 안뜬다며 노골적으로 내 옆으로 와서 말을 걸었고, 나는 알았다며 알아서 할게요라고 했어. 그럼에도 계속 내가 구매하려는 물건을 손대려고 했고, 나는 다른 빈 무인 계산대로 자리를 옮겨 다시 하려고 했어. 근데 아까 왔던 여직원이 또 말을 걸며 뭐라고 했고, 필요하면 말할게요라고 했어. 연세가 40대~60대 같았어. 나는 억양을 높게 하지 않고, 같은 음성으로 대했어. 그리고 아까보다 떨어진 다른 빈 무인 계산대로 자리를 옮겨 다시 계산하려 했어. 근데 또 나를 따라와 또 말을 하는거야.
참고로 난 그 매장 무인 계산대를 못해서 물어본 적도 없었고, 돈을 지불하지 않거나 일부만 지불하고 간 적이 단 한번도 없는 사람이야.

이럴때 심심하다고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상관상관 해야 맞는거야? 알려주려는 마음 때문이구나 싶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3번은 지나치지 않아? 의사를 분명히 밝혔는데도 그래야 되는거야? 내가 이상한거야? 백화점 직원들도 그렇게 3번이상은 안하던데..백화점이 아니라 감사하다고 생각만 해야 하는건가???
온라인으로 보게 돼. . . .

나는 이런 사람들 오지랖이 심하다고 생각하고 좀 그래. 이런 상관상관 묻지도 않았는데 이러는거, 따라다니며 3번이나 말하는거.
지역마다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
이런 적 겪어 본 사람 있어?제주도, 서울, 경기도, 경상도, 전라도, 섬 등등 그 외 지역에서도 이런 사람 존재해?, 이런 사람 어떻게 생각해?, 저런 상황 촌이 많을까? 도시가 많을까?

눈치보여서 글도 못 쓰는 거면 글 읽지도 마 쫄보는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