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퇴사
ㅇㅇ2026.03.18
조회5,339
댓글 16
ㅇㅇ오래 전
Best이런놈들이 안나가.
ㅇㅇ오래 전
Best진짜 그냥 투정부리는거임. 내 동료도 그러는데 매일 퇴사하고 싶다는 말을 하루에 다섯 번씩은 하는거 같음. 근데 막상 다른 곳 갈 능력도, 자신도 없어서 박혀있는 스타일
ㅇㅇ오래 전
말로만 퇴사한다는 사람= 나 퇴사 안할껀데 일하기 싫으니 너네가 내 일좀 덜어줘
ㅇㅇ오래 전
자존감이 낮으면 저럼
헐오래 전
은연중에 무의식적이나 홧김에 뱉는경우도 있지만 지 잡나안잡나 떠보는것도 있는것같고 대부분 이런인간이 절대 안나감. 우리회사에도 한명있는데 허구헌날 저소리하면서 6년째임. 나보다도 더 늦게나갈듯
ㅇㅇ오래 전
뭐 인간이라면 인정 욕구가 있으니 자기 스스로는 조직이 싫든 말든, 싫어하는 조직에게도 필요한 존재이고 싶어하지 않겠음? 이상은 일반론이고, 저런 놈은 보통 그 말 듣는 사람 부추기려는 검은 속셈이 있죠
소고기오래 전
원래 퇴사하려는 애들은 조용히 퇴사함 그냥 나 이정도로 애쓰는거 다들 알죠?? 나 칭찬해줘요~~이런거 돌려 말하는거임
Oo오래 전
관심병이요~~
ㅇㅇ오래 전
전 학교 다닐 때 공부도 되게 잘하고 출결도 좋았는데 자퇴하고 싶다 맨날 말하고 다녀서… 그 마음은 이해가긴 해요 그냥 그 말을 함으로써 스트레스 푸는 거임… 근데 저도 사회에서는 말 안 하긴 하거든요? 그냥 사회에서 그렇게 말하면 듣는 사람은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평판에 좋지 않다 한마디 하면 알아들을 듯
QQQQQQ오래 전
ㅋㅋㅋ 웃어 보자
ㅇㅇ오래 전
그만둔다고 말하기 힘들어하는것 같아보이니까 지금 내가 대신 말해줄까? 하세요
ㅇㅇ오래 전
이런놈들이 안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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