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더럽고 치사한 게 회사생활 맞나요?

ㅇㅇ2026.03.18
조회23,946
자기 승진을 위해서

남을 가스라이팅 하고 자기에게 손해가 갈까봐 관리자로서 직원이 인사팀에 고발할까봐 그걸 막고

있지도 않은 일을 만들어 내서 가스라이팅 2 하고
욕은 기본이고, 비속어도 기본...

이제 회사 4년차인데..
원래 회사가 이렇게 더럽고 치사한 곳인가요?

갈수록 ..
아 아무 불만도 안 가지고 그냥 조용~~히 다니는 게 상책이구나 이런 생각만 들어요

댓글 56

ㅇㅇ오래 전

Best별사람 다있어요 별종이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일단 승진하면 장땡? 이라고 생각하고 목표만 생각하는 소패 많음 인간적인거? 바라면 나만 상처받음

ㅋㅇㅋ오래 전

Best직장은 책임감 있으면 위로 못올라가는거 같음. 책임을 잘 피해 다니면 어느순간 관리자도 되고 그러는듯.

쓰니오래 전

Best총인원 10명도 안되는 작은 회사 다녀도 그 안에서 파벌도 있고 정치도 있고 웃김ㅋㅋㅋㅋ 특히 고인물 많은 회사일수록 심한듯 여기 퇴사하면 갈때 없으니 그 안에서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ㅋㅋㅋㅋㅋ

33오래 전

Best저도 10년 다닌 회사 퇴사하고 깨달았어요. 회사는 정말 일만하러 다녀야한다. 사적으로 친해지면 절대 안된다. 그리고 내가 지금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잘 생각해야 겠더라구요. 뒤돌아보니 10년재직중 8년을 가스라이팅 당했더라구요 제가.....

ㅇㅇ오래 전

Bestㅇㅇ 예전에 있던 부장이 그랬음. 그냥 내가 뭐 해야할거 같다라고 했더니 바로 본인이 생각한것처럼 실적으로 올렸든데?

00오래 전

슬슬 물들어 가시는군요

QQQQQQ오래 전

고게 인간사란다

22오래 전

중소나 대기업이나 사람 사는거 다 비슷합니다. 정 억울하면 증거자료 모아서 사내나 사외기관에 신고하세요~ 사람에 치여 열받습니다.

ㅇㅇ오래 전

나의 정신이 뚜렷하고 강력해야 맑은 제정신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내 정신이 꾸준히 뚜렷하고 강력하면 다른 정신들도 뚜렷하고 강력해진다.

ㅇㅇ오래 전

일보다 사람이 힘들게 하네요... 누가봐도 빌런인 직원이 또 멕이듯이 말해서 나도 맞받아쳤더니 그걸 공격이라 느꼈다고..... 본인이 한짓 생각안하고 그거 한번 맞받아친걸 공격이니 나도 한다.. 하 진짜... 상처 너무 크고 회사 생활안하고싶어요

ㅇㅇ오래 전

그니까 알고보면 직장은 전쟁터인데 전쟁터에서 생리하고 임신 하는것도 기적같은 일임...진짜 전쟁 시작하면 생리도 끊기듯이 직장다니다보면 생리끊기기는 물론 불임도 옴. 그러니까 남자 만나서 결혼 하는거. 물론 맞벌이 하면 전쟁터 갓다가 만신창이 된 몸과 마음으로 남편 치유해줘야 함 제 명에 못살음.

오래 전

같은 노예들끼리 이러는것도 웃기지 참

ㅇㅇ오래 전

여자가 하면 연봉 5천이지만 남자가 하면 백수인 집안일보단 더 쉽죠~

그냥아저씨오래 전

원래 단체생활하는 곳은 별에별놈 다 있음. 그저 정도의 차이일뿐 반드시 한명이상 있는게 단체생활임. 그냥 월급받는 대가중 하나라고 여기고 나 할일이나 열심히 하고 다니는거지. 최대한 그런 이상한 애들하고 엮이지 말고 업무적으로 엮이더라도 딱 할거만 하고

ㅇㅇ오래 전

멍청하고 무식한 집단일수록 편가르기 심함 그런곳은 꼭 오히려 똑똑하고 잘난 애를 쳐내더라 ㅂ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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