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가스라이팅 하고 자기에게 손해가 갈까봐 관리자로서 직원이 인사팀에 고발할까봐 그걸 막고
있지도 않은 일을 만들어 내서 가스라이팅 2 하고
욕은 기본이고, 비속어도 기본...
이제 회사 4년차인데..
원래 회사가 이렇게 더럽고 치사한 곳인가요?
갈수록 ..
아 아무 불만도 안 가지고 그냥 조용~~히 다니는 게 상책이구나 이런 생각만 들어요
Best별사람 다있어요 별종이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 일단 승진하면 장땡? 이라고 생각하고 목표만 생각하는 소패 많음 인간적인거? 바라면 나만 상처받음
Best직장은 책임감 있으면 위로 못올라가는거 같음. 책임을 잘 피해 다니면 어느순간 관리자도 되고 그러는듯.
Best총인원 10명도 안되는 작은 회사 다녀도 그 안에서 파벌도 있고 정치도 있고 웃김ㅋㅋㅋㅋ 특히 고인물 많은 회사일수록 심한듯 여기 퇴사하면 갈때 없으니 그 안에서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ㅋㅋㅋㅋㅋ
Best저도 10년 다닌 회사 퇴사하고 깨달았어요. 회사는 정말 일만하러 다녀야한다. 사적으로 친해지면 절대 안된다. 그리고 내가 지금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지는 않은지 잘 생각해야 겠더라구요. 뒤돌아보니 10년재직중 8년을 가스라이팅 당했더라구요 제가.....
Bestㅇㅇ 예전에 있던 부장이 그랬음. 그냥 내가 뭐 해야할거 같다라고 했더니 바로 본인이 생각한것처럼 실적으로 올렸든데?
슬슬 물들어 가시는군요
고게 인간사란다
중소나 대기업이나 사람 사는거 다 비슷합니다. 정 억울하면 증거자료 모아서 사내나 사외기관에 신고하세요~ 사람에 치여 열받습니다.
나의 정신이 뚜렷하고 강력해야 맑은 제정신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내 정신이 꾸준히 뚜렷하고 강력하면 다른 정신들도 뚜렷하고 강력해진다.
일보다 사람이 힘들게 하네요... 누가봐도 빌런인 직원이 또 멕이듯이 말해서 나도 맞받아쳤더니 그걸 공격이라 느꼈다고..... 본인이 한짓 생각안하고 그거 한번 맞받아친걸 공격이니 나도 한다.. 하 진짜... 상처 너무 크고 회사 생활안하고싶어요
그니까 알고보면 직장은 전쟁터인데 전쟁터에서 생리하고 임신 하는것도 기적같은 일임...진짜 전쟁 시작하면 생리도 끊기듯이 직장다니다보면 생리끊기기는 물론 불임도 옴. 그러니까 남자 만나서 결혼 하는거. 물론 맞벌이 하면 전쟁터 갓다가 만신창이 된 몸과 마음으로 남편 치유해줘야 함 제 명에 못살음.
같은 노예들끼리 이러는것도 웃기지 참
여자가 하면 연봉 5천이지만 남자가 하면 백수인 집안일보단 더 쉽죠~
원래 단체생활하는 곳은 별에별놈 다 있음. 그저 정도의 차이일뿐 반드시 한명이상 있는게 단체생활임. 그냥 월급받는 대가중 하나라고 여기고 나 할일이나 열심히 하고 다니는거지. 최대한 그런 이상한 애들하고 엮이지 말고 업무적으로 엮이더라도 딱 할거만 하고
멍청하고 무식한 집단일수록 편가르기 심함 그런곳은 꼭 오히려 똑똑하고 잘난 애를 쳐내더라 ㅂ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