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채워줄 수 있을걸 알면서도
아직까진 내가 당신을 챙겨야 할것 같은 그런 마음
내 몸이 정신이 힘들어지면서도
그만둘 수 없는 이유..내가 왜 이럴까
이거 좋아하는건가?
Best그게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뭘로 설명할건데? 좋아하지도 않는 타인에게 시간과 에너지와 노력을 들인다고??
Best주무세요 아저씨
Best혹시나 날 좋아할까라는 기대감
Best좋아하는거 맞아요 ~
Best좋아하는거지
판줌마 아련하노
찐따~~'
차라리 고백을 하고 여친을 챙기지 왜 생판 남을 챙겨
오지랖아니면 좋아하는거겠지.
좋아하네ㅋ잘해봐
오지랖임
누군가가아무도 없었다 ㅜㅜ
물소 아련하노
너는나로 채워졋음 하는 마음.. ㅜㅜ
좋아하는거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