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 업계에서 무슨 소문이 얼마나 날지는 모르겠는건 차치하고 무슨 뜻인지는 알겠는데 비정규직인데도 너무 호구잡히는 느낌이야..
금전 관련된거임
경조사비......... 특히 결혼 축의금이면 거절하는 게 맞음... 비정규직이면 해봤자 1여년정도인데 그건 품앗이라 굳이 안 해도 됨
금전 관련된 것도 전후사정을 잘 알아야 얘기해줄수 있을거같음. 회식 참석안한 MZ가 회식비 1/n 으로 나눠달란 우스개소리도 있었고.
더치페이할때를 말하는건지 급여를 말하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악착같이 챙기삼. 만약 경조사비 아끼는거면 그런건 쓰세요
금전 관련이면 양보 안 해도 됨.. 평판 관리가 좋기야 한데, 쓰니가 지금 말하는 일은 애초에 일반적으로 평판에 포함되는 그런 일이 아닐 것 같아
돈과 관련된거에 평판 챙기려다가 호구됨 ㅋㅋㅋㅋㅋ 칼같이 하는게 낫다.
업계 평판 얘기하는데, 그런거 없어. 나 광역시 살고 직업군도 좁은 동네라서 알려면 다 아는 동네인데 생각보다 걔 어때? 라면서 전화하고 알려하지 않아. 일단,퇴사하면 퇴사한 사람들과 연락을 하질않고, 걔 어떤 애냐? 전화나 톡으로 알아보려하면 오히려 같은 처지에 알아내려는 사람이나 회사가 경계대상이됨. 저 회사 이상한 회사다라고 구직자들에게 오히려 역공 받으며 가지말라 소문나고 유별나다 해서 구직이 이루어지지 않기땜에 서로 안 알아봐. 업계 평판따위는 신경 쓸 필요가 없어.
평판이 그렇게 나겠지. 호구라고. 억울한일 참는다고 평판이 좋아지냐? 아니다. 착각하지마라. 일잘하면 좋아지는게 평판이지 호구노릇한다고 평판좋아지지않아.
어렵네 ㅎㅎ
개소리임 돈은양보하면안됨 무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