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엄마랑 화원에 가서 예쁜 꽃나무랑 엄청 작은 다육식물들 샀는데, 오늘 비 온다고해서 빗물 받아서 주려고 잔뜩 벼르다가 오늘 늦게일어나서 학교 지각할까봐 물 못받고 감 학교끝나니까 당연히 쨍쨍..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너무 서러웠다.. 특별식 주고 싶었는데 다음 비올 때 줘야지.. 내가 비를 기다리다니!!1
슬푸다..
오늘 비 온다고해서 빗물 받아서 주려고 잔뜩 벼르다가 오늘 늦게일어나서 학교 지각할까봐 물 못받고 감
학교끝나니까 당연히 쨍쨍..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너무 서러웠다..
특별식 주고 싶었는데 다음 비올 때 줘야지.. 내가 비를 기다리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