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0기 영철 정신상태 잘 아는 사람?

ㅇㅇ2026.03.19
조회18,335

 

 

 


제작진이 글쓰기 시켰는데 혼자서 방에 들어와서 색연필 꺼내고냉장고 열다 손가락 끼이고 자기가 평범하지 않구나를 깨닳음. 그리고 대성통곡함.
저거 나르시시즘인가? 뭐라고 생각해?

댓글 13

ㅇㅇ오래 전

Best30기 다 봤는데 나르시시즘╋HSP 같음. 1. 자기가 부른 노래 천곡인가 녹음해서 계속 들음, 쌍방 원앤온리 일순위로 직진중이던 정숙한테 ‘사실 내가 평범함을 증명하고 싶었을 뿐 연애 상대 찾으려는 의도 없이 출연했다‘고 말함 (후에 근데 정숙님이 좋아졌어요 라고 하긴 했지만 연프 출연하면서 매우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모습), 저 장면에서 갑자기 상철한테 버럭하는 것도 자기가 생각했던 ‘내가 특별하지 않다는 걸 깨닫는 장면‘을 깨버려서라고 생각함. 나중에 제작진이 인터뷰에서 상철이 토닥토닥 해줬을 때 어땠냐고 물어봤는데 누가 달래준 거 하나도 기억 안 난다고 함. (정말 기억이 안 났어도 최소한 아 상철님이 달래주셨구나 했어야 되는데 기억 안 난다 끝) ===>나르시시스트. 2. 배려 배려 배려 타령(본인도 숙소 신발 정리하는 등 배려하는 모습 보여주는데 그게 매우 예민한 기질 때문에 남들한테도 세심하게 대하고 남들도 그래 주기를 바라는 모습임), 데이트 나가서 일반인들이 뭐 촬영하나 하면서 보니까 “저희 편하게 보셔도 돼요“ 하고 “저희한테 관심 안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고 함 그러다가 너무 피곤하다고 눈 감고 누워 있음 (남의 시선이나 생각 매우 많이 의식함, 그리고 너무 많은 자극 때문에 쉽게 피로해지는데 이것도 HSP 특징), 남들 사이에 있는 거 피하고 산책 다님 ===> HSP. 3. 그래서 저 장면은 왜 저런 거냐. 솔로나라에서 하루종일 남들 피해 다니면서 혼자 나 진짜 이상한가? 고민하다가 이상한 거 맞구나 받아들이던 과정에서 감정이 복받쳐오름. 나는 이걸 나만의 방식으로 (우는 장면 연출, 늘 하듯 혼잣말) 풀려고 했는데 상철이 와서 방해하네? 꺼져 이렇게 하는 거. 그리고 매우 심한 HSP는 과몰입/과공감/예민한감각 등으로 우울증 걸릴 확률 높아짐, 영철도 그런 우울한 기가 있고 그래서 우울증 얘기하는 댓글들 많은 듯

ㅇㅇ오래 전

Best카메라앞에서 모든 스포트라이트 ....주인공될수있었는데 .....세무사사람이와서 흐름끊겨서 화가남......

ㄹㄹ오래 전

Best이건 영상으로 봐야돼요 엄청 소름끼쳐요 옆에 계신분은 걱정되서 달래주러 왔는데 저리가라고 하고 그분은 뭔 봉변인지...그러다 또 울면서 포효더니니 급 정적으로 오길잘햇다? 뭐 지 혼잣말 하는데 무슨 싸이코 모노드라마 보는줄 알았어요

QQQQQQ오래 전

ㅎㅎㅎㅎ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아 나도 냉장고에 손 끼러 가야겠다 냉장고가 깨달음의 문인듯

냥먀미아오래 전

양극성장애 같고, 그것때문에 사회부적응하는 측면이 있는 것 같음. 사회부적응하다보니 자기 패쇄성이 강해져서, 진짜 자기말고는 다른 사람은 안중에도 없음. 카메라나 다른 사람의식하는 것도 진짜 다른 사람 의식하는게 아니라, 자신을 바라보는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 걸로 보임. 즉 자기중심적이고, 타인에 감정에 공감이 없으며 관심이 없음. 오로지 자신을 향한 무언가에 대한 관심이 많음. 자기 패쇄적이고, 감정이 양극화가 극단적으로 치달아서 감정이 매순간 바뀜. 평생을 자기가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했으니까 당연히 병원도 안가봤을건데.. 내가보기에 이거 병원가서 약물치료 받으셔야 될거 같음. 행동자체는 이분이 잘못된걸 몰랐으니까 알겠는데, 이제 알았으면 병원가서 치료받는게 맞음.

ㄹㄹ오래 전

이건 영상으로 봐야돼요 엄청 소름끼쳐요 옆에 계신분은 걱정되서 달래주러 왔는데 저리가라고 하고 그분은 뭔 봉변인지...그러다 또 울면서 포효더니니 급 정적으로 오길잘햇다? 뭐 지 혼잣말 하는데 무슨 싸이코 모노드라마 보는줄 알았어요

00오래 전

연극성 인격장애? 머 그런얘기하던데... 유튭에서는 귀신씌인거라고 ㅋㅋㅋ

오래 전

사람들 참 못됐다 방송에 나온 잠깐의 영상으로 사람을 그냥 뭣 같이 판단해버리네.. 우울증, 나르시스트 등등 물론 그게 사실일순있겠지만 좋은쪽으로 생각해줄순없나? 남들과 어울리지못하는 성격이라 학창시절내내 유별나다, 특이하다 소리 들었을텐데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에 따른 상처도 많이 있었겠지 그래서 혼자 더 숨고 혼자생활만 했을것같다 그러다 맘 잡고 날 있는 그대로 평가하고 싶고, 평가 받고 싶어서 인연도 찾을 겸 방송 나왔는데 그동안의 평가들이 정말 사실이구나를 깨닫고 감정이 폭발한 것 같던데 그냥 좀 안됐구나.. 하고 바라봐주지ㅠㅠ 우린 뭐 얼마나 멀쩡한 사람들이라고ㅜㅜ

ㅇㅇ오래 전

카메라앞에서 모든 스포트라이트 ....주인공될수있었는데 .....세무사사람이와서 흐름끊겨서 화가남......

ㅇㅇ오래 전

30기 다 봤는데 나르시시즘╋HSP 같음. 1. 자기가 부른 노래 천곡인가 녹음해서 계속 들음, 쌍방 원앤온리 일순위로 직진중이던 정숙한테 ‘사실 내가 평범함을 증명하고 싶었을 뿐 연애 상대 찾으려는 의도 없이 출연했다‘고 말함 (후에 근데 정숙님이 좋아졌어요 라고 하긴 했지만 연프 출연하면서 매우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모습), 저 장면에서 갑자기 상철한테 버럭하는 것도 자기가 생각했던 ‘내가 특별하지 않다는 걸 깨닫는 장면‘을 깨버려서라고 생각함. 나중에 제작진이 인터뷰에서 상철이 토닥토닥 해줬을 때 어땠냐고 물어봤는데 누가 달래준 거 하나도 기억 안 난다고 함. (정말 기억이 안 났어도 최소한 아 상철님이 달래주셨구나 했어야 되는데 기억 안 난다 끝) ===>나르시시스트. 2. 배려 배려 배려 타령(본인도 숙소 신발 정리하는 등 배려하는 모습 보여주는데 그게 매우 예민한 기질 때문에 남들한테도 세심하게 대하고 남들도 그래 주기를 바라는 모습임), 데이트 나가서 일반인들이 뭐 촬영하나 하면서 보니까 “저희 편하게 보셔도 돼요“ 하고 “저희한테 관심 안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고 함 그러다가 너무 피곤하다고 눈 감고 누워 있음 (남의 시선이나 생각 매우 많이 의식함, 그리고 너무 많은 자극 때문에 쉽게 피로해지는데 이것도 HSP 특징), 남들 사이에 있는 거 피하고 산책 다님 ===> HSP. 3. 그래서 저 장면은 왜 저런 거냐. 솔로나라에서 하루종일 남들 피해 다니면서 혼자 나 진짜 이상한가? 고민하다가 이상한 거 맞구나 받아들이던 과정에서 감정이 복받쳐오름. 나는 이걸 나만의 방식으로 (우는 장면 연출, 늘 하듯 혼잣말) 풀려고 했는데 상철이 와서 방해하네? 꺼져 이렇게 하는 거. 그리고 매우 심한 HSP는 과몰입/과공감/예민한감각 등으로 우울증 걸릴 확률 높아짐, 영철도 그런 우울한 기가 있고 그래서 우울증 얘기하는 댓글들 많은 듯

ㅇㅇ오래 전

우울증이랑은 좀 다르지 않나.. 우울증은 말그대로 우울한 증상이고 영철은 그냥 애초에 성격적으로 뭔 문제가 있는거같은데.. 일반적이지 않잖아 나르시스트같기도 하고 조현병같기도 하고 좀 일상생활은 할수있는 자폐..?의 일종이 좀 있는거같기도 하고 아무튼 어떤 병이 있는거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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