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ㅈㅅ 화력 제일 좋아서 여기다 씀)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 나 앞광고 하러 왔어.
근데 니들 맨날 남사친이 밤 11시에 "자냐", "뭐하냐" 선톡 하나 했다고
'이거 썸인가요 ㅠㅠ' 하면서 헛된 희망 품는 거 너무 답답해서 우리가 아예 판독기를 하나 깎아왔음.
이름하여 [썸인지 쌈인지] 다.
니네 그 알량한 카톡 대화 캡처해서 넣으면, AI가 아주 가차 없이 T발놈 모드로 뼈와 살을 분리해 줌.
어설프게 '두 분 사이에 호감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