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24)

바다새2026.03.19
조회150
제목: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24)

  아덴만에서 대한민국의 상선을 해적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활약하고 있는 현재 파병된 대한민국 구축함은 귀국시키고, 다른 구축함을 완전무장시킨 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여 대한민국 유조선에 대한 호위작전을 담당하게 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6.03.19(목) 12:38)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최대우 (2022.02.03(목) 원본 / 2022.03.18(금) 추가본 / 2022.03.19(토) 수정 / 2023.07.05(화) 수정 / 2023.09.07(수) 수정본)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꼰아박아 <8부>
작성: 최대우 (2026.03.07(토) 오전 10:37)

  육군으로 전역한 분들 중에는 육군과 해병대는 같은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으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고 실제 전투는 해병대처럼 전투를 했기 때문에 독일군은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히틀러가 유능해서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 독일 육군은 육군 전투방식이 아닌 해병대 전투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제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 육군은 유럽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육군과 해병대는 많이 다릅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만 해병대식 전투방식을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뿐만 아니라, 일본 육군도 해병대식 전투방식을 사용하여 동남아시아전역을 석권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이렇게 주장해 왔습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과 '일본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었지만 시실은 '해병대'였다"라고 그렇게 주장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육군과 해병대가 어떻게 다른지를 두고 군사기밀상 간략히만 말씀드립니다. 평시에는 교육훈련, 작업, 휴가, 파견교육, 야외기동훈련, 해외기동훈련 등으로 인하여 장병들의 인사행정업무가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평시에는 육군과 해병대 부대의 지휘계통은 '군사령부 -> 군단 -> 사단·여단 -> 연대 -> 대대 -> 중대 -> 소대·분대'로 이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전시에는 부대운영이 매우 단촐해지면서 육군전투방식과 해병대전투방식이 매우 크게 달라집니다. (1) 전시 육군전투방식의 지휘계통: '국방부 -> 군사령부 -> 사단 -> 대대 -> 중대·소대'로 지휘명령이 일어납니다. (2) 전시 해병대전투방식의 지휘계통: '국방부 -> 군단 -> 여단·연대 -> 중대 -> 소대·분대'로 지휘명령이 일어납니다.

  국가별로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공격시', '방어시', '전투가 장기간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을 때'에 따라 다소간에는 차이가 날 수 있지만, 위에서 밝힌바와 같이 '전시 육군전투방식의 지휘계통'과 '전시 해병대전투방식의 지휘계통'은 매우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육군과 해병대의 전력차이는 다릅니다. 그러므로, 저는 그동안 "제2차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육군'과 '일본 육군'은 무늬만 육군이었지만 시실은 '해병대'였다"라고 그렇게 주장해 왔던 것입니다.



제목: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17부 최종본-7차 수정)'내용 중 일부 발췌>>>
작성: 최대우 (2026.02.06(금) 오후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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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총소대의 소총분대는 10명<하사1명,병9명>으로 구성하고 <공격조4명,방어조6명>으로 편성한다}

  분대 편성:
  {공격조} 1:분대장<하사>, 2:기준병, 3:K15 경기관총사수, 4:부사수
  {방어조} 5:지정사수, 6:유탄수, 7:소총수, 8:유탄수, 9:소총수, 10:부분대장

.... 끝.



(사진1 설명)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Takaichi Sanae) 일본국 제104대 내각총리대신 <출처: NAVER 더시드위키>

(사진2 설명) 스텐포드대학교병원 전경

(사진3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최민정(Chey Min-jung) 인테그랄 헬스 공동 창업자 및 CEO

(사진5·6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