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긴장하고 있어서 집 오면 파김치되고
밤마다 악몽을 꿉니다
제대로 못자서 하루종일 피곤하고
죽을듯이 힘드네요 (5년차
일이 아무 보람도 즐겁지도 않은데
그만두고 백수되면 다들 쓰레기로 보고
무쓸모로 보잖아요
그만둔다고 할것도 없고
왜 꼭 버텨야하는건지.. 심리상담 정신과치료도 효과x
Best돈없으니 버티는거지
Best"월급받으며 힘든 것"과 "모아둔 돈 까먹으면서 힘든 것"의 차이입니다.
Best먹고 살아야 되니까.
Best그정도로 힘들면 다른일 찾는게 맞습니다. 다른사람들이랑 교류없이 혼자서 작업하는 일들도 많이있으니 다른일을 찾아보세요.
Best퇴사해 그냥....... 퇴직금도 나오겟네 딱3달만 쉬어. 건강.마음의 여유 휴식 앞으로 뭐 햇먹고살지 계획. 정도 휴식도 못주냐 자신한테 이건뭐 미련한거냐 바보냐.... 스트레스누적은 병도 누적된거고 그러다 맛탱이가면 치료하는데 돈 더들어
그 정도면 한살이라도 어릴 때 관두고 다른 직종 알아봐야지
아무도 쓰레기로 볼사람 없어요!! 그렇게 생각안하시면 좋겠어요..
이직을 해봐.. 직종을 바꿔보던가.. 자기 한테 맞는 일이 있음....
느그 부모한테 물려줄 재산 얼마 있냐고 물어봐 그럼~
먹고사는데 지장없으면 안버텨도 됩니다.
시도를 안해서 그렇지 생각 외로 사회생활 간단할 수 있어... 싫다 싫다 하면서 5년 다녔잖아... 그정도는 내가 버틸 수 있는거야.... 어차피 다니기 싫은 직장 그만 둘 수는 없으니 내 방식 대로 한다고 생각하면서 주변 시선 다 끊고 내 일만 책임감있게 하고 다녀... 그럼 삶이 달라진다...
용쓰지 마. 회사도 너를 버티고 기다려주고 있어. 걍 퇴사해서 적성에 맞는일을 찾으시길..
돈 없으면 다녀야죠; 돈도 없는데 직장도 없으면 더 피폐해질텐데;; 돈 없으면 병원도 못 다님ㅋㅋㅋ 차라리 월급이 적어지더라도 좀 더 편한 자리로 이직을 하세요
몰라서 묻나..... 휴.... 정신적으로 피폐해진거 같은데.... 좀 쉬면서 잘생각해봐요. 내가 왜 사는지 왜 살아야하는지 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 원초적인 질문이라 답하기도 그렇네
먹고살려고 다니는 직장인데 스트레스 너무 심하면 스트레스 덜할 곳으로 옮겨야지. 내친구도 안 맞는 사람들 많은 곳에서 엄청 힘들어하다가 옮긴데서 좋은분 많이 만나 행복하게 일하느라 거기 그만둔 후에도 그 좋은 인연 계속 유지하더라. 그런데 나쁜인간 감언이설에 사기당하거나 속아서 결혼해서 인생 종치기도 하니 세상 파악하고 안목 키우기 위해 책 열심히 읽어 간접경험으로 안전하게 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