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모르겠음 공부 잘하거나 꿈이 있는데도 억지로 간호사하는거면 흙수저 맞는데 나 부촌 학군지 사는데 꿈이 간호사라 명문대 간호학과 가는 애들도 많고 주변 중하위권~하위권 문과 여자애들 지방대 일반과 갈빠엔 차라리 전문대 간호학과 가는 애들 ㅈㄴ 많고 내가 만약 하위권이었어도 간호학과 갔을 것 같음 그리고 간호사는 공부 못하는 애들이 자격증 나오고 연봉도 높고 오래 일할 수 있고 언제든지 재취업 가능하단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게 ㅈㄴ 메리트가 크고 집안 재력이랑 상관없이 간호사가 꿈인 애들도 많고 애초에 간호학과가 ㅈㄴ 많은데 다 흙수저인게 말이 안됨
근데 간호사를 흙수저만 한다는거
댓글 172
Best간호학과쪽 고생하는건 이제 유명해서 좀 사는 집에서는 간호 잘 안시킴
Best흙수저 선호 직업이지 only 흙수저는 아님
Best간호사좀 냅둬라 ㅅㅂ진짜
Best돈걱정 없는 애들은 안 하는 건 맞는듯 근데 간호학과 다녀보면 3학년부터 실습나가면서 돈 ㅈㄴ깨짐 맨날 출근시간도 뒤죽박죽이라 알바도 못함 흙수저는 힘듦
Best돈 없으면 실습 다니는내내 지옥일걸 부모가 어느정도 지원 안해주면 못다님
추·반그렇게따지면 지잡 나와서 ㅈ소 가는 대부분 인간들도 흙수저아님?
흙수저 이런 거보다도 주변에서 요즘 간호쪽 전공으로 가는 애들보면 그냥 공부 좀 한다 하는 애들이 담임의 추천? 이런 식으로 어쩌다보니 자기 또렷한 목적이 없이 원서넣고 된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 그래서 다들 후회많이함, 그냥 케바케이지만, 학교에서는 유명한데에 꽂는 게 목적이기때문에... 아이들 적성까지 신경쓰지는 못하니까..
힘든 직업인 건 맞는 것 같은데 간호사이자 인플루언서들 유명해지면 다 그만둠……. 이 직업을 사랑하고 보람을 느낀다 뭐 이러던 사람들도 결국 다 그만둬서 얼마나 힘들면 저러지 싶었는데
내 친구는 간호과 드가서 1학년만에 현실 직시하고 공부 개빡세게해서 교직이수받고 보건교사됐더라 주위 취업한 동기들 썰 풀어주는데 죄다 태움당하고 병원 나와서 정신과약 먹고있다는데 걍 조카 불쌍함..
간호학과 중에 좀 여유 있는 집은 공무원, 공기업 보냄 대학4년 ╋ 1~3년 정도 전업으로 공무원, 공기업 준비시킴 아예 금수저들은 대학원보내서 교수시키고. 현장(병원)으로는 취업 잘 안시키려고 하긴 함
이런말하는 너희들은 어디서 뭘하며 살고있니 ?
그놈의 수저 수저 남과 비교하면 한도 끝도 없음 그냥 오늘을 최선을 다해서 살면 됌
간호사 간조 둘다 못사는애들이 하는 직업은 맞음
한국에서 간호사 대접 후지다고 대우 좋은 북미로 간 애들이 거기서도 태움하고 지랄떨어서 이제 한국간호사 안 뽑는다고 선언한 병원도 있다더라 진짜 대~단한 년들이야
어느 순간부터인가 간호사 이미지 십╋창난 이유가 아마 태움문화로 인한 자살사건들이 뉴스에 보도돼 사회문제로 인식되면서부터인듯.
진짜 계집들 마인드 보면 ㅈㄴ 음침함. 평소에 그런 생각하고 다니냐? ㅋㅋ 간호사를 하든 말든 흙수저랑 어떻게 연결되는데? ㅋㅋㅋㅋㅋ 에효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