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간호사를 흙수저만 한다는거

ㅇㅇ2026.03.19
조회57,068

ㄹㅇ 모르겠음 공부 잘하거나 꿈이 있는데도 억지로 간호사하는거면 흙수저 맞는데 나 부촌 학군지 사는데 꿈이 간호사라 명문대 간호학과 가는 애들도 많고 주변 중하위권~하위권 문과 여자애들 지방대 일반과 갈빠엔 차라리 전문대 간호학과 가는 애들 ㅈㄴ 많고 내가 만약 하위권이었어도 간호학과 갔을 것 같음 그리고 간호사는 공부 못하는 애들이 자격증 나오고 연봉도 높고 오래 일할 수 있고 언제든지 재취업 가능하단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게 ㅈㄴ 메리트가 크고 집안 재력이랑 상관없이 간호사가 꿈인 애들도 많고 애초에 간호학과가 ㅈㄴ 많은데 다 흙수저인게 말이 안됨

댓글 172

ㅇㅇ오래 전

Best간호학과쪽 고생하는건 이제 유명해서 좀 사는 집에서는 간호 잘 안시킴

ㅇㅇ오래 전

Best흙수저 선호 직업이지 only 흙수저는 아님

ㅇㅇ오래 전

Best간호사좀 냅둬라 ㅅㅂ진짜

ㅇㅇ오래 전

Best돈걱정 없는 애들은 안 하는 건 맞는듯 근데 간호학과 다녀보면 3학년부터 실습나가면서 돈 ㅈㄴ깨짐 맨날 출근시간도 뒤죽박죽이라 알바도 못함 흙수저는 힘듦

ㅇㅇ오래 전

Best돈 없으면 실습 다니는내내 지옥일걸 부모가 어느정도 지원 안해주면 못다님

ㅇㅇ오래 전

추·반그렇게따지면 지잡 나와서 ㅈ소 가는 대부분 인간들도 흙수저아님?

ㅇㅇ오래 전

흙수저 이런 거보다도 주변에서 요즘 간호쪽 전공으로 가는 애들보면 그냥 공부 좀 한다 하는 애들이 담임의 추천? 이런 식으로 어쩌다보니 자기 또렷한 목적이 없이 원서넣고 된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 그래서 다들 후회많이함, 그냥 케바케이지만, 학교에서는 유명한데에 꽂는 게 목적이기때문에... 아이들 적성까지 신경쓰지는 못하니까..

ㅇㅇ오래 전

힘든 직업인 건 맞는 것 같은데 간호사이자 인플루언서들 유명해지면 다 그만둠……. 이 직업을 사랑하고 보람을 느낀다 뭐 이러던 사람들도 결국 다 그만둬서 얼마나 힘들면 저러지 싶었는데

ㅇㅇ오래 전

내 친구는 간호과 드가서 1학년만에 현실 직시하고 공부 개빡세게해서 교직이수받고 보건교사됐더라 주위 취업한 동기들 썰 풀어주는데 죄다 태움당하고 병원 나와서 정신과약 먹고있다는데 걍 조카 불쌍함..

ㅇㅇ오래 전

간호학과 중에 좀 여유 있는 집은 공무원, 공기업 보냄 대학4년 ╋ 1~3년 정도 전업으로 공무원, 공기업 준비시킴 아예 금수저들은 대학원보내서 교수시키고. 현장(병원)으로는 취업 잘 안시키려고 하긴 함

ㅇㅇ오래 전

이런말하는 너희들은 어디서 뭘하며 살고있니 ?

ㅎㅎ오래 전

그놈의 수저 수저 남과 비교하면 한도 끝도 없음 그냥 오늘을 최선을 다해서 살면 됌

ㅇㅇ오래 전

간호사 간조 둘다 못사는애들이 하는 직업은 맞음

ㅇㅇ오래 전

한국에서 간호사 대접 후지다고 대우 좋은 북미로 간 애들이 거기서도 태움하고 지랄떨어서 이제 한국간호사 안 뽑는다고 선언한 병원도 있다더라 진짜 대~단한 년들이야

ㅇㅇ오래 전

어느 순간부터인가 간호사 이미지 십╋창난 이유가 아마 태움문화로 인한 자살사건들이 뉴스에 보도돼 사회문제로 인식되면서부터인듯.

ㅇㅇ오래 전

진짜 계집들 마인드 보면 ㅈㄴ 음침함. 평소에 그런 생각하고 다니냐? ㅋㅋ 간호사를 하든 말든 흙수저랑 어떻게 연결되는데? ㅋㅋㅋㅋㅋ 에효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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