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수상실적 동아리 봉사 이런것까지.... 거기다가 수행평가가 너무 많고요. 그러면서 시험은 암기에 기계적 문제풀이라서 논술형 서술형으로 보지 않아 제대로 된 사고나 논리성을 키우거나 하지도 못하고 문제집 풀이와 사교육만 더 부추깁니다. 제 생각에는 아예 학교생활기록부 이런 학생부는 아예 없애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인문계 고교에서도 아예 인문학반, 사회과학반, 상경반으로 문과를 나누고 이과도 자연과학반과 공학, 응용과학반 계열로 나누어서 대학 전공에 맞는 지식을 가르쳐야 하고 대학에서도 교양수업을 아예 없애고 일반적인 학과는 180학점에 3년제로 하고 (*의약학 계열이나 건축학 등 일부 학과는 아니고) 학교 과목도 법학, 정치학, 경제학, 경영학, 지리학, 사회학, 역사학, 언론학, 문화인류학, 철학, 심리학, 정보학, 영양학, 종교학, 교육학, 문학 이런 식으로 나누어야 하고 학교 성적도 만회할 수 있거나 보충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학습부진 학생에 대한 보충수업과 우수학생들을 위한 심화 교육 둘 다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적으로 힘든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예 학생부라는 걸 없애야 하고, 인문계와 직업 및 기술계, 예체능 계열로 나누고 외고, 과학고, 영재고, 국제고 이런 거는 아예 지금처럼 까다롭게 성적을 봐서 뽑지 말고 (국제반, 이과중점반) 일단 일정 이상이면 받아들인 다음 시험도 더 어렵게 보게 하고 못 따라가면 일반 인문계 학교나 학급으로 바꾸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능도 논술과 구술로 바꾸고 대학은 아예 평준화되거나 몇몇 진짜 명문대학만 남기고 평준화시켜서 경쟁을 완화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는 힘들거 같습니다. 일단 제 생각에는 학교생활기록부 이런건 아예 없애야한다고 생각합니다.1
솔직히 학생부 제도 없애야 되지 않나요?
뭔 수상실적 동아리 봉사 이런것까지....
거기다가 수행평가가 너무 많고요.
그러면서 시험은 암기에 기계적 문제풀이라서
논술형 서술형으로 보지 않아
제대로 된 사고나 논리성을 키우거나
하지도 못하고
문제집 풀이와 사교육만 더 부추깁니다.
제 생각에는 아예 학교생활기록부 이런
학생부는 아예 없애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인문계 고교에서도
아예
인문학반, 사회과학반, 상경반으로
문과를 나누고
이과도 자연과학반과 공학, 응용과학반
계열로 나누어서
대학 전공에 맞는 지식을 가르쳐야 하고
대학에서도 교양수업을 아예 없애고
일반적인 학과는 180학점에 3년제로 하고
(*의약학 계열이나 건축학 등 일부 학과는 아니고)
학교 과목도
법학, 정치학, 경제학, 경영학, 지리학, 사회학, 역사학,
언론학, 문화인류학, 철학, 심리학, 정보학, 영양학, 종교학,
교육학, 문학 이런 식으로 나누어야 하고
학교 성적도 만회할 수 있거나 보충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학습부진 학생에 대한 보충수업과
우수학생들을 위한 심화 교육 둘 다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적으로 힘든거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예 학생부라는 걸 없애야 하고,
인문계와 직업 및 기술계, 예체능 계열로 나누고
외고, 과학고, 영재고, 국제고 이런 거는
아예 지금처럼 까다롭게 성적을 봐서 뽑지 말고
(국제반, 이과중점반)
일단 일정 이상이면 받아들인 다음 시험도 더 어렵게 보게 하고
못 따라가면 일반 인문계 학교나 학급으로 바꾸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능도 논술과 구술로 바꾸고
대학은 아예 평준화되거나 몇몇 진짜 명문대학만 남기고
평준화시켜서 경쟁을 완화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는 힘들거 같습니다.
일단 제 생각에는 학교생활기록부 이런건 아예 없애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