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햇
아저씨 인가 보네
물소 아련하노
억지로 끝내면 탈이 남아
이거 뭔가 내가 예전에 썼던 글 같은데?
나도 1년넘게 미련중이야 그 사람도 그럴수도 있어
미련이지
붙들고 있으면 다시 시작해볼까?
사랑이 깊어서..
그 정도면 연락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