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년 동안 친구한테 안 좋은 일들이 많았는데 (가족 절연, 고소해서 법원 출석) 계속 나한테 힘든 얘기를 하는거임 하루도 빠짐없이... 갑자기 n년 전에 손절당한 그 사람들 생각나서 힘들다, 고등학생때 자기 싫어하던 애 생각나서 빡친다 등등 전화로 남들 욕 3-4시간씩 들어주고 조언해줘도 듣지도않고 그래서 며칠전에 걍 니 힘들다고하고 손절쳤는데 겁자기 내가 좀 너무했나라는 생각이 듦....
10년 친구랑 손절쳤는데
전화로 남들 욕 3-4시간씩 들어주고 조언해줘도 듣지도않고 그래서 며칠전에 걍 니 힘들다고하고 손절쳤는데 겁자기 내가 좀 너무했나라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