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출근안하면 사무실 쾌적도가 달라질 정도인데 상처받을까봐 혹은 저만 이상한 사람 될까봐 말도 못하겠고... 그리고 말해봐야 감정만 상하고 변화가 없을거같아서 아무도 말 못하고 있는데 익명의 천사소녀 네티 편지라도 써야할까요. 너무 괴로워요...
묘안이 있으신분.. 사실 넋두리 하려고 올렸어요...
Best어느 회사를 가든 냄새 폭격기는 있나봐요... 우리 회사도 폭격기 하나 있는데 근처 가면 두통 올정도여서 걍 피해다녀요... 진짜 사내게시판에 잘 씻고 다니라고 저격해야할판
Best쓰레기집에 사는걸수도
상처 받을까봐? 그냥 말하는게 맞습니다. 병 옮습니다. 냄새도 옮아요
울 삼실에도 있습니다 안 씻는거 같아요 머리도 이틀에 한번 감는거 같고 옆에 오면 냄새 나요 ㅋㅋ 그래서 옆에 안 왔으면 좋겟어요 ㅋㅋ
옷에서 나는 냄새일거임. 나도 비슷하게 고생한적 있어. 그래서 난 옷을 몇번 빨아줬다. 마지막엔 섬유유연제 해서~~ 한 2번 빨아주니 냄새 안나더라.
뚱뚱 하죠? 그럼 끝!!!판왕
겁나 방역업체 의뢰하고싶어지네
전대놓고말했어요 걱정하는투로 몸이안좋아도 그런다던데 검진받으라고.. 조금나아지던데요
자리가 서로 코박는 거리 안타깝넹
집안 배경이 의심스러움 안 씨는 종족들은.
회사에 창문없냐 동료간 개인 책상이 얼마나 근접거리인거냐 니 수준이 낮으니까 환경이 그 꼬라지인거 매사 불평불만 넓은 곳으로 이직혀 면접볼때 꼭 확인하고
동네구멍가게 5평 짜리 회사다니노? 책상 간격을 띄워 니 수준을 높여서 1000평 회사 이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