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있지?

J2026.03.20
조회1,443
널 잊고 싶어서 널 보낸 게 아니라 매 순간 네가 무척 그립다. 봄이 지나기 전에 네 눈을 보며 내 영혼과 맞닿은 너를 마주하고 싶다. 나를 잊지 말아 주렴.

댓글 5

ㅇㅇ오래 전

가장 가까운 미래에 우리 꼭 다시 만나요

ㅇㅇ오래 전

왜 보냈는데 ?

쓰니오래 전

니가누군데

ㅇㅇ오래 전

연락줘

ㅇㅇ오래 전

나도야 매순간 그립고 널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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