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갔다가 아는동생들이 여자들 데리고 나와
처음엔 좀 어색했다가 술좀 들어가서
다들 친해졌다가 여자5명무리중에 한명이
제게 호감표시날렀는데 중간중간에
제가 전담피러나갈때
본인은 비흡연자라면서 자주 따라나오면서
호감표시 자꾸 하고 따로 만나자고 서로
번호공유까지 하고 새벽1시쯤 술자리파했습니다
그러다 따로 만남가지는데 중간에 계속 팔짱
끼는데 몸도 밀착해가면서 느낌다날정도였고....
그러다가 이번주주말에 저녁먹고 술한잔하자더라고요
근데 전 진도 빨리빼는걸 별로 좋아하지않고
천천히 알아가면서 빼는걸 좋아하는데......
괜히 빨리나가면 속으로 이여자 인가?
욕정이 강한가? 이런의심들만 듬.....
남자들은 얼른 진도빨리나가고싶고
그게 뇌를 지배한다치지만
여자가 진도 빨리나가는건 여자들도
그다지 안좋아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괜히 내가 예민하고 의심많은건지 싶네요?
이것도 남녀편견인가 싶고요?
저도 낼모레면 나이40이다보니
좀 진중한상대를 원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