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만만하게 생겼나 봄...

ㅇㅇ2026.03.20
조회551
편의점 들어가는데 웬 중딩? 고딩? 두 명이 날 빤히 쳐다보길래 뭐지? 싶어서 나도 같이 빤히 쳐다봤거든?

그다음엔 좀 지나갈려고 "잠시만요~" 했는데도 길 안 비켜주길래 웃으면서 (내가 원래 애들 좋아함) 좀 비켜주지... 했는데 그 둘이서 또 아무 말 안 하고 걍 빤히 쳐다보기만 함...

그래서 걍 밀고 들어갔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