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기..
취해서 어지러운 느낌도 싫고
술좋아하는 사람특. 지가 한말 기억안난다함
알콜의존증인거 절대 인정안함
Best니가 싫음 싫은거지 이해안간다는 둥 머 어쩌란거냐 이해 안가면 이해 안하면 됨
인생 ㅈㄴ 편해서 그럼. 10년 잇어봐 텀블러에 소주 따라 먹는다
순수하게 노맛 ㄹㅇ
ㅋㅋㅋ
가끔도 아니고 매일매일 술 마시는 사람들은 쓰니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지는 그 "취해서 알딸딸하고 어지러운 느낌"을 일부러 찾는 거임. 자아(혹은 그 자아가 품은 어떤 굴레)를 좀 내려놓고 싶은 거지 도피에서든 회피에서든. 소심한 사람의 경우 취기가 가져다주는 대담함이 좋기도 하고. 술기운 없이도 할 말 다 하고 놀 거 다 놀고 재밌는 일 잘 찾아서 하는 사람들은 술에 의존하지 않음. 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결국 뭘로 어떻게 포장하든 간에 자신이나 현실이 좀 괴롭거나 싫거나 부족하게 느끼는 거임. 아님 무례해지거나 방탕해지고 싶은데 맨정신으로는 그 책임을 지기 싫은 사람.
가끔씩 술 먹는건 괜찮아도,매일 먹는건 문제 맞죠.알콜중독임. 술은 1급 발암물질에, 알콜성 치매까지 올수있어요
술쳐먹는것들은 돈 모으기 어려움 술만먹나? 안주도 먹고 2차,3차가고 차끊겨서 택시타고 다음날 또 해장한다고 약이나 국물같은거 또 쳐먹고
님이 마라탕 좋아하는데 남들이 더러운 중국 식재료로 만든거 돈주고 사먹는사람 이해 안된다며 토쏠린다하면 응. 그래~ 할꺼임?
니가 더 신기하다.
사람마다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있으니. 각자 알아서 잘 하겠죠.... 대신 40 넘어가면 건강을 생각해서 줄어야죠
ㅇㅇ 너가싫은건 싫은거고 너가싫은걸 상대방에게 강요하고 이해시키려고만 안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