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키다리아저씨2026.03.20
조회78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과 이해로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하는 관심입니다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진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입니다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 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선정된 마음은
고요함으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게 하는 햇살처럼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입니다









마음은.. ,
어떻게 살것인가 묻거든 中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