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전조증상 인가요? 아니면 신경안써도 될까요?(펑했요~ 댓글 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Asdg2026.03.21
조회9,929
감사합니다~



댓글 33

ㅇㅇ오래 전

Best여자1이나 여자2가 호감있는 남자애가 글쓴이 딸이랑 친하거나 글쓴이 딸 호감있어 한다에 한표 검

ㄴㄴ오래 전

Best3,4는 이유를 알지 않을까요? 아무 이유도 없이 따돌리는 거라면 1,2는 무시해도 될만한 인간인 거고. 어떤 서운한 지점이 있었을지 3,4를 통해 물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나를 따돌리는 친구에게 웃으며 인사해라, 간식 사줘라 이런 건 좀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아직 어려서 그 친구들도 올바른 판단을 못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3,4까지 떨어질까봐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좋지 않아보여요. 아이에게는 별로인 친구는 없는 것만 못하다는 점을 인식시켜주세요. 가장 먼저 할 일은 아이가 3,4번에게 이유를 아는지 물어보는 것이고, 3,4도 모른다면 이제 그만 미련을 버리고 내 공부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ㅇㅇ오래 전

Best더이상 여자1,2에게 목매지 말고 똑같이 투명인간 취급하고 여자3,4랑 더 친해져야 할거 같아요

ㅇㅇ오래 전

Best딸에게 1, 2는 똑같이 무시하고 3, 4랑만 잘 지내라고 하세요. 굳이 1, 2 기분 맞춰주면서 눈치보면서 잘 보이려고 할 필욘 없다고요. 만약 1, 2가 3, 4에게도 님 딸 별로라고 같이 어울리지 말라는 식으로 해서 3, 4까지 님 딸을 무시하고 투명인간 취급한다면 증거 수집해서 학폭위 열어요. 중고등학생 여자들은 교우 관계가 전부인 줄 알 나이긴 해요. 특히 홀수 무리에선 둘 둘이 친하고 한명이 동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 심적으로 소외감 엄청 느낍니다. 커서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닌 일이지만 그 당시는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지금은 님이 개입하지마시고 3, 4와 친하게 지내라고 하고 용돈 잘 챙겨주세요.

ㅇㅇ오래 전

딸에게 뒤에서 절대 1,2 욕하지말라고 하고 무시하라하세요... 3,4와 잘 지내면 되죠... 학교 다니면서 모든 사람이 어떻게 날 다 좋아하나요... 아무리 잘해도 시기 질투하는 인간들은 꼭 있는법인데...

ㅇㅇ오래 전

어린것들이 싹수가 노랗네요 ㅠㅠ 인스타를 팔로우 취소 했다는거 보면 인스타 게시물에 이유가 있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쓰니 딸은 자랑이 아닐 수도 있는데 하지 못하고 갖지 못한자는 시기 할 수있어요 아니면 남자가 많은 학교라고 하는거 보면 남자들과 잘 지내는 쓰니 딸이 1,2눈엔 얄미워 보였을까요? 흠... 어찌됐던 1,2 마음에 들기 위해 환심 사려 너무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세요 1,2에게 이유를 물어 봐도 지들도 말해주지도 못할 정도의 쪼짠한 이유같은데 그런애들은 또 지둘이 틀어지기도 해요 1,2가 왜그럴까? 내가 뭘 잘못했을까 자책하지 말고... 니가 생각했을때 잘못한게 없으면 그들이 이상한거니 너무 신경쓰지 말라 말해주세요 그들에게 이유를 묻고 평소처럼 간식도 나눠줬고 쓰니 딸은 할만큼 다했어요

ㅇㅇ오래 전

여자1,2에게 잘보이려고 할수록 본의 아니게 따님분 입장이 더 난처해집니다. 걔네는 스스로 강자 약자를 나누고 있는 태도라서요. 따님분도 철저하게 1,2를 무시해야하고 상처받은 모습(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됩니다. 3,4하고 잘 지내는걸 추천드려요. 굳이 같은 학교에서 모두랑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죠. 마음 맞는 한 둘만 잘 지키면 됩니다. 그리고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으로 3,4랑 지내다보면 1,2도 시간 지나서 아쉬울 날이 올수도 있어요. 벌써 앞날 걱정하지 말고 위축되지 않게끔 잘 다독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ㅇㅁ오래 전

잘 하셨네요 1,2가 다물고 있는데 어떻게 해결하겠어요; 지네끼리만 수근거리겠죠 3,4까지 돌아설 때만 끼어들어야 하는 거 맞아요. 하지만 모든 과정이 힘들긴 하니까 그건 인정해주시고 위로 잘 해주시고 특이한 점이나 심정 같은 거 기록 잘 하라 해주시고요. 뭐 그냥 ..어려운 시기 잘 넘기시면 좋겠습니다 상상만해도 마음이무눠짐..ㅜㅜ

ㅇㅇ오래 전

머리끄댕이 잡고 싸워야 끝남. 내가 왜 맘에 안드는지 이유 암만 물어봤자 소용없음. 이유는 너무 간단함 그냥 생긴게 맘에 안들거나 내가 맘에드는 남자애랑 친했다거나 조금이라도 자기보다 더 주목을 받았다거나 자기보다 공부를 잘한다거나 애들은 쓸데없는거에 질투도 많고 시기하고 조금만 맘에 안들면 무리를 만들어 그걸 정치함 그냥 저렇게 학교에서 내가 맘에 안드는 애로 이미 정착되어 있음. 잡고 늘어져서 관계 회복하려 해봤자 쓰니님 딸만 그 친구들한테 '을' 되는거임. 주눅들지 말고 남아있는 친구들이랑 관계를 더 돈독히 하라고 하세요

ㅇㅇ오래 전

넘 저자세보다는 쎄게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꼭 싸우라는게 아니라 난 너희 아니더라도 충분히 친구 있고 학교생활 재미있어,, 라는 뻔뻔함이 있어야 될거 같아요.. 따님이 순둥순둥 착하니까 만만한 상대 하나 잡아 둘이서 지랄을 하네요

ㅇㅇ오래 전

모두에게 잘보일 필요 없단걸 알려줄 때가 온거같은데요... 돈쥐어주고 간식사다 바치고 알랑거리라고 할게아니라

ㅇㅇ오래 전

학창시절 따돌림 당했던 애들이 큰 잘못을 했다기 보단 주동자 눈에 거슬리는 언행? 했을 때 주동자가 앞장서서 따돌림 1. 자기 자랑 2. 이성 관계 3. 말투 4. 이기적인 면 5. 웃기려고 무리 중에 만만한 애 까내리는 개그 등 특히 남녀공학에서 이성 관련 쪽으로 남자들이랑 친하게 지내는 여자애들 남미새라고 까내리는 경우가 많았던듯? 화장하거나 틴트 바르고 꾸미면 생트집잡고 남자애들한테 장난걸고 먹을거 주고 하면 그걸로 남미새거리면서 수근수근

에휴오래 전

상담교사인데 이해하고 공감해야하는데 요즘 친구들 이해가 안되요. 비슷한 케이스가 있어서 근성 있게 파고들었는데 알고보니 이유가 아이폰 안쓰고 갤럭시 써서, 틴트가 너무 빨개서 , 자기가 좋아하는 선생님한테 웃으며 친한척해서도 있었어요

ㅇㅇ오래 전

저도 따님과 똑같은17살 때 똑같은 일을 당했어요. 그때 친구한명이 갑자기 인사도 안받고 제 말도 무시하고 세명이서 다같이 얘기하는데 제가 얘기할때만 의도적으로 몸을 돌리고 그니까 저도 대화에 끼고싶은데 다른친구하고 저의 사이를 몸으로 가리더라고요.. 물어보는데 대답도 안하고 째려보고 약간 저를 낮게보는거에요... 저는 그 친구한테 아무것도 한게 없어요. 그때가 3월후반? 4월초였는데 제가 초면인데 고작 한달본 사람한테 무슨 행동을 하겠어요.. 또 다른친구는 이 친구가 저를 무시하는걸 아는 느낌이었는데 그냥 보기만 하고 그 친구하고도 저하고도 그냥저냥 지내는데 이동수업갈때 급식실갈때 둘이서만 가더라고요. 밥 먹을때도 둘이서 나가고 이동수업 끝날때도 안기다리고 둘만 먼저가고 이래서.. 그냥 9~10개월 혼자 급식실에서 밥먹고 혼자 다녔습니다... 진짜 세상에서 혼자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친구1하고 친구2가 또라이에여~~ 갑자기 애를 왜 무시함? 인성이 덜 된것들이네;; 그래도 믿을만한 친구 한명도 없었던 저보다는 친구3,4 가 있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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