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ㅇㅇ2026.03.21
조회1,132
솔직해야 한다고 생각해 그게 우리의 어떤 문제라도
나는 마음이 많이 다쳤지만 너에게는 상처주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컸고 지키고 싶었어 책임도 신뢰도. 내모든 말과 행동은 나는 관계를 지키고 싶은 마음이 컸고, 최선을 다하고 싶었으니까. 항상 내가 작아지더라도 널 살리는 선택을 했던거 같고, 감정뿐만 아니라 얘기하고 싶었어. 내잘못도 인정하고 너의 잘못도 인정하고 분명 좋은길은 있거든. 너가 보여준 길들이 나는 선명했기도. 고마웠기도 그래서 용기가 났던거 같아.. 나는 너의 편함과 이익만 내세우기보다 우리가 행복할수 있는 방법은 있고 언제나 다시 한번 생각했을때, 두번 세번 생각했을때 좋은 방향이길 바래. 그런 사람이길 믿고 바래 평생을 약속할 사이라면 얼마나 더 많은 역경과 고난을 헤쳐가야 할텐데, 주위의 어떤 외부의 요인이라 할지라도 그걸 할수있고 손잡고 부딪혀나갈수 있다는것이 결혼에 대한 믿음이자 확신일거야

댓글 1

ㅇㅇ오래 전

솔짇하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