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얼갈이 배추였댘할무니가 대충
봄동이라하신거라고
쨌든 전국민 제철음식 먹고 건강해졌네
나는 부드러운 얼갈이파
그냥 봐도 얼갈이. 왜 자꾸 봄동이라고 하나 싶었어요
나도 얼마전에 암. 나영석pd가 말하기전에 엄마가 "요즘 봄동 비빔밥이 유행이라면서??" 이러시길래 강호동 1박2일 봄동편 영상보여드렸더니 "저거 봄동아닌데?? 저거 봄동아니야~ 봄동은 빳빳한대 저건 여리잖아~ 여린 배추야~" 해서 알게됬음..
긍까 잎파리 자체가 다르더라고 얼갈이가 더 부드러워 보이더라
봄동이든 얼갈이든 둘 다 맛있고 몸에도 좋음.
그냥봐도 얼갈이 딱 봐도 얼갈이..ㅎㅎ 생으로 먹을땐 얼갈이가 덜 단단함. 봄동은 한번 데쳐서 썰어서 된장 2고추장1 쌈장 0.5~1 마늘 ,고춧가루,참기름..넣고 무쳐서 밥 비벼 먹는게 훨씬 더 맛있음.
얼갈이도 싸고 맛있음~ 열무김치 담굴때 얼갈이 같이 넣으면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