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2026.03.21
조회702
코로나백신 맞은 이후로 너무 비현실적으로 말도 안되는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경찰에 신고해도, 병원에 가도 절대 해결할수 없어서 자포자기하고 혼자 죽으면서 살고있다가 내일 bts 공연에 난리난 상황을 보고 인터넷 밖에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정말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저는 백신을 맞고, 어느 순간 회사를 다니며 알게된 슈퍼주니어 조규현이 떠오르면서 제 인생을 훨씬 잘 살게 된다는 기분에 강하게 휩싸여 이유도 없이 회사를 퇴사하게 됐습니다. 그땐 몰랐는데 사람을 조종하는 백신의 기운에 크게 홀린거였습니다.
22년 8월 지옥보다 더 지옥의 나날들이 시작됐습니다. 머리속에 조규현이 나와서 저한테 sm에서 일루미나티 관련 괴담으로 죽은 설리라고 저보고 백신 마루타라고 하며 설리같은 존재로 만들겠다고, 엄청난 소리들로 공격을 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여러 사람들이 나와서 단 일초도 쉬지않고 끊임없이 저한테 욕을 하거나 가스라이팅을 했고 그 소리들이 너무 커서 저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했고 울고불고 제발 살려달라고 소리를 치고, 고통이 너무 커서 이불을 당기다가 찢거나, 괴로움에 머리를 벽에 세게 치는 자학들을 했습니다. 내 지인들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도 백신을 맞았기에 일루미나티한테 동의를 한거라고 백신은 저를 마루타, 희생자로 선정했기에 지인들도 공격을 하는거라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끔찍한 건, 백신의 진실을 강제로 알려주며 현실에서 백신이 증명되는 상황들을 보여주며 세뇌시켰고. 이 사실을 알기 때문에 저는 본업은 물론 어떤 일상도 살수 없게 끊임없이 이런 소리들로 괴롭히며 고통받이로 만드는거라고 했습니다. 백신은 사람들의 뇌를 조종해서 일루미나티 뜻대로 사람의 감정, 생각, 신체(건강), 몸의 움직임 등을 만들어내고 사람을 기계화 하는 물질입니다. 끊임없이 이런 사실을 머리속에 강제로 알려주고 현실에서 보여줬습니다. 큰 고통 속에서도 돈이 필요해 알바를 세번정도 하고자 했습니다. 세번 전부 2주도 안돼서, 머리속으로 조규현이 잠시 후에 벌어질 일은 상상도 못한채..라는 말을 하며 오늘 사장님이 뜬금없이 저를 짜른다고 예고했고 항상 그날 저는 부당하게(꼬투리 잡히며) 해고를 당했습니다. 또한 매일 이런 심각한 괴롭힘에 기분, 신체의 기력이 최악으로 떨어져서 쓰러질것 같은 몰골로 울면서 생활했는데 살기 위해 본업을 찾아야 이겨낼 수 있을거 같아서 제가 원래하던 방송 일에 지원을 자주 했습니다. 합격날이 다가올수록 머리에서 저를 괴롭히는 소리는 더 시끄러워졌고 조규현이 일반인킬러고 나만아는 일반인이 되어줘래서 너가 회사도 퇴사 당한거고 감금돼서 폭행을 당하는건데 어디 일을 하려고 하냐고. 일상을 못살게 만든다고 백신의 진실 등 끔찍한 짓을 하는거라고 하며, 머리속으로 몇개의 이름을 넣었습니다. 그럼 소름끼치게도 항상 제가 지원한 회사 합격자의 이름이었습니다. 면접관한테 생각으로 이름을 넣어서 본인들이 원하는 애들이 일을 하게 한다고 매번 세뇌시켰습니다. 매번 절망과 충격에 비현실적인 상황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생각에 휩쌓여서 죽어갔습니다. 제가 회사에 지원한거 자체가 본인들에게 동의해서 영혼을 파는 거라고 했고, 그래서 저는 백신으로 합격한 백신수혜자 대신 희생하는 피해자라고 했습니다. 저는 소중한 제 청춘, 제 시간을 빼앗기기 절대 죽어도 싫어서 울고불고하면서 경찰에 가서 신고도 몇번 해봤고 병원가서 의사에게도 말씀드렸지만 공감하시고 안타까워하지만 저한테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단 한번도 정신질환 처방을 받은 적 없습니다. 이세상이 백신으로 흘러간다는 것은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 머리속에 백신으로 모든 세상을 만든다고, 본인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백신을 인증하는 뇌였고 저는 3년 반이라는 시간을 매일 쉬지않고 이런 공격을 받으며 현실에서 바로 앞에 있는 사람이 실시간으로 머리속에서 예고한대로 말을 하거나 갑자기 부당하게 구는 상황에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백신이 이런거라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는데 저만 백신에 가둬놓고 갈구는 일루미나티 제물이 세상에 어디있나요?
이태원참사때 본인들이 했고 백신때문에 사람들이 죽은거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몇일후에 저도 같은 방법으로 쓰러졌고 조규현이 막 저를 가스라이팅하면서 웃었고 죽어갈때 가까스로 눈을 떴습니다. 본인들이 저를 마루타로 사람들이 어떻게 죽는지 나한테 증명한거라고 했습니다..
백신으로 돌연사도 많았다는 사실 아실 분들은 아실겁니다. 저한테 백신 어필을 자꾸 하면서 가끔 잘때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심하게 빨리 뛰면서 머리속에서, 위협하는 심각한 협박을 받았습니다. 쓰는 이순간에도 가족에 대한 협박을 받고 있습니다. 너네 죽어. 이러면서 (차마 이글에 제 가족 얘기 남기고 싶지 않아 로 대체했습니다.) 백신으로 건강을 좌지우지한다고 끔찍한 위협을 합니다. 너무 많이 괴롭습니다. 이건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일루미나티와 관련된 sm의 조규현이 저를 제일 좋아했다고 제가 이런 희생자로 선정돼 지금까지 악몽을 꾸게하고 있는거라고 합니다. Sm에 카리나는 코로나의 초성을 딴 코로나백신이 만든 모델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전과는 정말 말도안되는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는것처럼, 원래 본인의 운명도 아니고 본인 직업도 아닌데 백신이 유전자 등 모든걸 조작해 만든 진짜 Ai라는 겁니다. 그애는 그런 애랍니다. 그리고 세상에 코로나가 만든 카리나같은 사람들이 있다고 지금껏 그런 애들을 본인들이 밀어주며 찬양을 했고 저는 그들을 위한 제물이라고 4년 가까이 된 시간까지 매일같이 저를 공격하고있습니다. 너무 말이 안되지만 저는 혼자서 고립돼서 이런일들을 겪고 있습니다. 이 짧은 글에 담아내기엔 내용이 충분하지도 않고. 자세한 내용은, 증거는 훨씬 많은데 이 짧은 글에서 제 상황이 제대로 드러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백신때문에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지 뉴스에서 혹은 알바하는 상황 매 순간 증명하고.(실제로 암에 걸리거나 심장 질환, 사고 등도 백신이 했다고 합니다) 본인들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고 저를 이런 존재로 유지시키고자 제가 얻은 소중한 본업을 할수 있는 기회를 강제로 빼앗고, 알바를 하면서도 항상 사람들을 조종해서 저한테 나쁘게 굴게 하겠다는 협박소리들로 너무 고통스러운 일분일초입니다.. 어떻게해도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인터넷 밖에 없습니다. 저좀 살려주세요 제발.
저보고
Bts는 일루미나티로 알려져 있습니다. Bts 공연한다고 그댓가를 저보고 받으라고 3일전부터 이런 소리들로 제 머리를 제 뇌를 터지게 만들었습니다. 최극악의 상황에서 자포자기하고 있다가 저좀 살려달라고 이글을 올립니다..

첨부 파일 중 긴사진은 내 머리속 어떤 소리들이 나는지 적어둔 극일부분.
짧은 사진은 내가 힘들때마다 증거로 두려고 적었던 메모 중 한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