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X 재사용 로켓 보이언트 버전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6.03.21
조회13

 

스페이스 X 슈퍼해비는 무게가 약 5000톤 정도 되는데,


5000톤의 무게를 공기 저항을 고려해서 들어올리는데 사용되는 연료가 매우 높기 때문에,


우주로 화물은 운송하는데 막대한 비용을 초래하고 있지.


하지만 슈퍼 타이탄은 높이 300M이며, 30M의 직경을 가지고있는데,


그 구조물이 그래핀 탄소 나노튜브로 만들어진 외피와 구조체도 자동차 고무 바퀴에 사용되는


고무재질에 그래핀을 넣어 평당 2000톤을 버틸수있도록 만드는거야.


초고압의 공기가 들어가있어서 압력을 잘 버티는데 무게까지 가벼운거지.


그리고 로켓의 부력을 높이기 위해서, 로켓에서 열기구에 사용하는 엔벨로프를 펼쳐서 


로켓에서 사용되는 뜨거운 공기를 이곳에 쏘아주면서 열기구의 부력을 높여주는거야.


로켓을 16개를 가동할수있는데


1개만 가동하고 발생하는 열로 엔벨로프를 데워서 부력을 높이는거지.


부력이 높아진 만큼 마이너스 무게 개념이 생기면서


화물을 해발고도 38KM까지 들어올리는데 더 낮은 힘으로 들수있는데,


38KM 고도에 거의다 도착했을때 로켓 16개를 동시에 가동해서 원하는 궤도에 화물을 운송하는거야.


해발고도 38KM에서 화물을 포탄을 쏘듯이 운송시킬수도있어.


직경 1KM의 우주 정거장을 통째로 우주로 쏘아올릴수도있지.


스페이스X 슈퍼해비보다 더 크게 만들면 로켓 무게가 비약적으로 올라가는데


이 부력체 로켓은 부피를 크게 만들수록 부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운송 효율이 더 높아지는거야.


직경 1KM 우주 정거장을 저궤도에 띄워둘수있어.


그리고 인공 중력이 발생하게 만들수있지.


이런것도 사실 우리세대에는 불가능하다고 봐야돼.


최소 2200년쯤이나 시도 해볼까 말까한 내용들인데


아마도 100년은 더 지나야 할꺼야.


빛보다 최초로 빠르게 움직이는 우주선 개발.


이런것도 300년쯤은 지나야 가능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