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산소 공급기가 녹조를 늘리는 원리.JPG

GravityNgc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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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나 댐에 산소 공급기를 설치했더니 오히려 녹조가 많이 늘어났는데,


그 이유가 무엇때문일까?


댐을 설치하게 되면 물이 정체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영양염류 유기물이 강 바닥에 침전하게 되어있어.


그러면 강 바닥에 있는 오염물질이 분해되면서 산소를 소비하는데,


이 과정에서 강 밑바닥의 용존산소가 줄어드는거지.


그러면 그때 미생물이 폐사하면서 영양물질을 방출하는데,


이 과정에서 표층 부분의 영양염류 수치가 높아지는거야.


원래는 강 밑에서 분해되어 흡수되면 부력에 의해서 영양염류 농도가 높은 물이 밑으로 내려오고


밀도가 낮은 물이 위로 올라가면서 표층수의 영양물질을 단순하게 표류하게 방치하는게 아니라


강 최저층에서 몇일뒤 흡수해서 제거하는거라는거지.


그런데, 강 밑에서 산소가 떨어져서 영양염류를 흡수하는것이 멈춰버리면 표층수에 있는


영양물질은 계속 유지되고, 이것을 녹조류 남세균이 흡수하면서 번식하는데,


이 과정에서 산소를 소비하는거야.


산소를 소비하면서 영양물질을 흡수해 녹조가 늘어나고, 아침이 되면 광합성을 하면서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이 산소 공급기가 표층수 부분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녹조가 영양염류를 암배양할수있도록 하는거야.


암배양이라는것은 햇빛이 없어도 증식하는 방식인데, 영양염류를 흡수하면서 산소를 소비하는거지.


그래서 녹조가 생긴 강에 기폭기를 설치하면 오히려 녹조가 더 빠르게 더 번지게 만든 거야.


강 최저층에 용존산소를 공급해서 미생물의 수를 늘려두어야. 강의 영양염류를 농도를 조절하고


영양물질의 잔류시간을 낮출수있는데,


중력과 부력과 미생물, 여과생물에 의한 수질 시스템


GBMB(Gravity-Buoyancy-Microbial-Biofiltration Water Purification System)공법으로


어패류를 많이 풀어두어서 여과해서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도록해 녹조를 막아야돼.


녹조가 매우 강한 영주댐 같은경우, 강 밑바닥에 산소 공급기를 매립 설치하고 산소를 24시간 내내 공급하면서,


모래에 사는 미생물을 늘리고, 녹조를 침전시키는 침전제를 강 위에 뿌려두면 녹조류가 강 밑바닥에서 분해되는거지.


그리고 녹조류를 먹이로 하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풀어두는거야.


녹조 문제를 해결하려면 보를 설치한 강의 환경 변화에 따른 수질 정화 메커니즘에 기반해 


산소 공급 시스템을 바꿔야돼.


미생물과 생물에 의한 천연 수질 정화 시스템이 도입되는거지.


4대강을 비롯한 일정한 규모의 물이 잔류하는 댐, 저수지, 호수에 수질 정화 시설 의무화 법안을 통과하면 1급수를 만들수있어


최소한의 유지비용으로 최대의 성과를 내는거지.


왜냐면 미생물과 생물 중력과 부력을 이용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