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

ㄴㄷ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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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알잖아. 그치? 이해와 배려의 반복됨이 나를 가두고 내려놓게 만들어. 묵묵히 잘 견뎌야겠지.
아무도 모를 엔딩을 두고 항상 서로를 응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