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시친 탭이 아무래도 화력이 제일 쎈거같아서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A와 B는 연인사이입니다.
최근 A가 개인적인일로 법적소송에 들어가 재판을 가게 되었음.
재판 결과는 일부 승소였으나, 재판 과정에서 A의
의견을 강력히 피력하지못해 아쉬움이 많았고 A도 그 부분에 대해 분명이 인지하고 있던 상황이었음.
재판 끝나고 나오는 길에 B는 판사고 뭐고 왜 강하게 너의
의견을 말하지않았냐며 사실상 이 재판은 너가 진거나 다름이 없다 진짜 답답하다고 함.
본인이 더 잘 할수 있을거같다며 재판에 대한 내용을 연일 언급함.
A는 니가 진거다, 졌다는 말에 묘한 기분을 느꼈지만 좀더 강하게 말하지 못했다는 B의 말도 일리가 있었고 이미 결론이 난 일에 신경쓰고 싶지않아 일단락 하게 됐음.
며칠 뒤 A와 B의 대화에서 특정 지역의 맛집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B : 여기 이 집 맛집이다
A: C 지역이네? 난 그 지역 별로 가고싶진 않더라
B: 뭐때문에?
A: 사이가 정말 안 좋게 끝난 사람이 살고 있고 그 지역만 가면 생각나서 거부감이 든다
B: 그런거 일일히 신경쓰면 너가 지는거다 논리적으로
A: 그런건가? 내가 진건가
B: 응 네가 졌어
이런 대화가 오갔음
A가 B의 피드백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 하는걸까요?
아니면 B는 A에게 맞는말 한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문제될게 없는걸까요?
평가하는말
안녕하세요
결시친 탭이 아무래도 화력이 제일 쎈거같아서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A와 B는 연인사이입니다.
최근 A가 개인적인일로 법적소송에 들어가 재판을 가게 되었음.
재판 결과는 일부 승소였으나, 재판 과정에서 A의
의견을 강력히 피력하지못해 아쉬움이 많았고 A도 그 부분에 대해 분명이 인지하고 있던 상황이었음.
재판 끝나고 나오는 길에 B는 판사고 뭐고 왜 강하게 너의
의견을 말하지않았냐며 사실상 이 재판은 너가 진거나 다름이 없다 진짜 답답하다고 함.
본인이 더 잘 할수 있을거같다며 재판에 대한 내용을 연일 언급함.
A는 니가 진거다, 졌다는 말에 묘한 기분을 느꼈지만 좀더 강하게 말하지 못했다는 B의 말도 일리가 있었고 이미 결론이 난 일에 신경쓰고 싶지않아 일단락 하게 됐음.
며칠 뒤 A와 B의 대화에서 특정 지역의 맛집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B : 여기 이 집 맛집이다
A: C 지역이네? 난 그 지역 별로 가고싶진 않더라
B: 뭐때문에?
A: 사이가 정말 안 좋게 끝난 사람이 살고 있고 그 지역만 가면 생각나서 거부감이 든다
B: 그런거 일일히 신경쓰면 너가 지는거다 논리적으로
A: 그런건가? 내가 진건가
B: 응 네가 졌어
이런 대화가 오갔음
A가 B의 피드백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 하는걸까요?
아니면 B는 A에게 맞는말 한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문제될게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