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공과금
대출금
갚으니 남는돈도 없는데
무슨 애를 더 낳자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독박육아중이라 허리가 끊어지는 고통으로 기초수급자처럼 생활하는데
애를 하나 더 낳자고 하는게 정상인가요???
경제연구소에서도 애 1명당 남편 실수령액 500이상으로 잡고 있는데 말이죠
Best아홉살짜리를 독박육아라는 표현을 쓰나?ㅋㅋ 초딩 키우는데 업어 키우냐 허리는 왜 끊어지냐.
Best애가 어디 모자란가?.초2인데 아직도 독박육아를 하는거보니
Best남편독박외벌이 시키지 말고 너도 쳐나가서 좀 벌어라 너혼자 따듯한 집구석에서 놀면서 남편은 미세먼지에 추위,더위에 개고생시키는거 미안하지도 않냐?
Best"초등학교2학년 독박육아중입니다" 독박육아는 개뿔. 독박 외벌이가 맞지. 나가서 돈 벌어요. 노는 이유가 뭐야? 독박 외벌이하는 남편만 불쌍.
Best그래서 넌 얼마 벌어?
다 키웠고만.........난 3개월 휴직하고 바로 일했는데 두배 벌 수 있는데 집에 있는게 아까워서! 아이 안낳으려면 일해서 가정 경제에 힘이나 쓰세요.
너도 돈벌어서 둘쨰 낳고 키우자는 말 같은데??
450에 둘.. 어찌저찌 살아는 지겠지만 삶의 질을 위해선 안 낳는게 낫죠
요즘 여자들의 독박 육아의 정의가 무엇인지 모르겠음. 일은 일대로 하면서 육아도 혼자 담당하면 모를까.. 집에서 살림만 하는데 뭐지. 그것도 갓난쟁이도 아니구..
육아 힘든거 모르니까
갈라치기 짱개 주작글
450으로 3명이 어떻게 사는 거야
기생충
초2면 오전 나가서 일하세요^^ 독박육아는 어린이집까지로 합시다!
애 학교가면 알바 하세요 제가 애초2때 알바시작해 12년째 일하고 있어요 그애가 올해 대학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