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현재 8갤 아기를 키우고있어요
하 근데 동네 커뮤에서 만난 6명이 친하게 지내는데
다들 사람 너무 좋구... 정말 재미나게 육아하고있는 동지들이에요!
근디 딱 한사람 따아아아악 한분때문에 계속 거슬려요
그냥 저랑 안맞아서 저만 느끼는건지...
이유는 일단 누군가에게 부탁을 굉장히 자주합니다..
데리러 와달라고 조른다거나
아기용품이 챙길게 많잖아요 자기는 챙기기귀찮으니 빌려달라고 한다거나 기저귀나 새로운거사면 자기 몇장 챙겨달라고 조른다거나
아니 물론 위에부분들 다 해줄 수 있죠
근데 계속해서 당연시하게 이야기를하니 너무 피곤합니다
근데 저희 멤버들이 다 순한사람들뿐이고 저포함...
그분을 맨날 데리러가는 사람도있는데 저번에도 너무 피곤하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도 다 잘지내는중인데 분위기 망칠까봐 대놓고 이야기도 좀 그렇고 나이먹고 누구욕을 할수도없고 참.. 그렇습니다
이럴때는 다들 어떻게 행동하시나요
아이가있고 커뮤가 활발한동네라 쉽지않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