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광화문 소신발언

ㅇㅇ2026.03.22
조회67,611
나 어제 광화문 갔다온사람임
지금 비티에스 역대급 텅텅 좌석이라고
되도않는 억까질 해대는데
거기 텅텅빈곳은 통제로 인해 사람 아예 못들어가고
자리 자체가 그렇게 돼있는거임;; (좌석 조금이고 빈공간 많게)
거기 무대 관람 존이라니까??

내 예상 한 10만명정도 광화문 갔을텐데
그중 2~3만은 무대관람존에 돈내고 예약했거나
일찍와서 운좋게 들어갔던거고
나머지 대다수는 다 길에 떠돌아다니거나
스크린 10개에 빼곡히 몰려서 그거라도 보려고 찍고있다
외국인들 많던데 얼마나 불쌍하던지
통제때매 튕겨나와서 길가에 표류하고 있더라
서울시장은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과잉통제 작작하고
좀더 들여보내줬어야지 무대보다 길가에 더 몰려버림
나는 운좋게 스크린으로라도 봤지만 거기도 겨우 갈정도로 통제 개심했음 걍 아예 공연 소리도 못들을뻔함 (닿을수도 없었다)
그니까 생각없는것들 무대 텅텅 이러지좀 마 니들 뇌가 텅텅임

한줄:저 무대관람존은 통제때매 일부만 들어간거고 나머지 압도적 다수가 다 광화문 곳곳에 표류하고 있었다

댓글 131

ㅇㅇ오래 전

Best이게 1만2천이야ㅋㅋㅋㅋ니네는 진짜 올려쳐줘서 2만인데 감사히 여겨

ㅇㅇ오래 전

Best왕의귀환 26만명 역대급 경제효과 이딴 설레발만 안쳤으면 됐잖아 공무원 1만5천은커녕 천오백명만 있어도 될뻔했음 그냥 경기장 하나 대관해서 니들끼리 하지 뭐라고 광화문에서 경찰 동원해서 통제하게 만들었냐고 역대급 통제 신나게 실드치고 불편해하는 시민들한테 그렇게 호통치고 난리치더니 이제와서 통제때문에 못 들어간거야 억울해 이러고 있네

ㅇㅇ오래 전

Best10만명 주작언제까지 시도해?

ㅇㅇ오래 전

Best예?

ㅇㅇ오래 전

Best이사람들 다 안들여보낸 좌석짤로 역바돌리는게 ㅈㄴ 웃김

ㅇㅇ오래 전

추·반아니 10만명 말고 26만명 모일거라며ㅋㅋㅋㅋㅋ뭐 갑자기 10만명으로 쳐내리고 10만명 왔다이러노..

ㅇㅇ오래 전

rm : pardon 김구선생님 tell me how you feel / 피치포크 : 서구 인정을 위한 욕망. 아리랑? 이정도면 됏다는 안일한 국가정체성을 받아들이는듯. / 김구선생님 : ㅈ같네 / 아미: 피치포크 망돌팬 억까 꺼져 넷플1위 우리가 짱 / 팩트: 피치포크는 대체로 한류와 kpop에 우호적인 매체. 세금 처바르고 국민 민폐끼치면서 안일한 정체성 가진 서구인정욕 충만한 나라 만들기.

ㅇㅇ오래 전

유튜브에 직접 현장 간 사람들 후기영상 점점 올라오는 중이고 본문 말대로 겉돌은 무한 회전초밥임 사진에 보이는 빈공간은 애초에 막아놔서 들여보내주질 않는 공간임 펜스랑 경찰이 다 둘러싸고있는데 어케 들어감

ㅇㅇ오래 전

계엄때는 아무 통제도 안 했는데 그 난리를 치더니 지들 가수 처보겠다고 통제가 좋다고 하는 수준 이런 것들도 한 표라는 게 참담하다 진짜 국민 평균 수준 처참하네

ㅇㅇ오래 전

속빈강정

ㅇㅇ오래 전

핸드폰들고있는 사람은 그냥 그장소에 서있으면 자동으로 1인 계산되는거라 정확한데 뭐가 밖에 만명이상 있었다는지 모르겠음

ㅇㅇ오래 전

아미줌들 타돌들 앨범판매량 스트리밍수치 관객수 끊임없이 의심하고 견제질하던거 되돌려받고있는거지 뭐ㅋㅋㅋ

ㅇㅇ오래 전

과잉 통제 맞구 들어간 수 만큼 서너코스 밖에서 떠돌아 다니는 외국인들과 방문객들 많았음 공연장에서 두세코스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버거집이나 편의점 줄서서 들어가 먹음 난 8시 반 쯤엔 들여보내 주겠지 했는데 역시 통제 당해서 9시 5분 전에 몰래 들어가서 맨끝 스크린 겨우 훔쳐 봄

ㅇㅇ오래 전

나는 광화문 근처 살아서 친구들이랑 방탄은 못 봐도 사람 구경이나 하자 해서 직접 가봤는데, 현장 가보니까 구역이 다 나눠져 있었음. 4시쯤 도착했는데 구역별로 들어가려고 줄 엄청 서 있었고, 티켓 있는 사람들만 입장 가능했음. 티켓 없는 사람들은 시청 쪽까지 걸어가야 했는데 어딜 가든 사람 진짜 많았음. 사람들이 과잉통제 아니냐 말 많은데, 경찰, 안전요원이 좀 많았나? 싶지만 그래도 안전이 우선이니까 사고없이 끝난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통제 했기 때문인거 같기도 함. 여튼 시청 쪽은 바로 입장 가능해서 들어가봤는데, 거기도 길가에 앉아서 기다리는 외국인들 포함해서 사람 엄청 많았고 체감상으로는 언론에서 말한 4만보다 훨씬 많게 느껴졌음. 근데 안전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티켓 구역 좌석을 너무 널널하게 잡아놓은 느낌이었음. 조금만 더 입장 시켜줬어도 덜 텅텅 비어 보이고 훨씬 장관이었을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 시청 쪽에서는 제대로 보이지도 않아서 집 와서 넷플로 봤는데, 화면으로 보니까 생각보다 사람 적어 보이고 무대도 기대보다는 좀 아쉬운 느낌이었음. 무대 장치나 연출, 백댄서 규모도 좀 더 컸으면 어땠을까 싶고, 전체적으로 에너지도 더 올라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광화문에서 이런 공연 또 언제 있을지 모르는데 여러모로 좀 아쉬운 공연이었던 것 같음 ㅠㅠ

ㅇㅇ오래 전

현장 공무원들이 관객이냐? 공연장냅두고 유동인구 밀집지 길막하고 ㄱ ㅐ오두방정 일반인들은 쟤들 알지도 못함

ㅇㅇ오래 전

당일 현장에는 모두 1만 5,500명의 안전 인력이 투입됐고요, 이 가운데 경찰과 소방을 포함한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의 숫자만 1만 명이 넘고요, 여기에 민간 인력도 5천여 명에 달했습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