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ㅇㅇ2026.03.22
조회39,670
이제 이정도의 댓글이면 충분해요.
한편으론 나중에라도 내가 잘했구나 싶고 그게 신경쓰이면 자존감 낮은 여자고 바보인건가 싶어서
앞으로도 감정에 안 흔들리고 단호하게 대처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95

ㅇㅇ오래 전

Best진짜 엄마같고 누나 같으면 누구누구야라고 부르세요 하지 어디서 그러는데 도련님이라고 그러라고 안해요 능구렁이 100마리 든 놈 조련하나본데 초반에 경계선 안 정하면 나중에 난리납니다

ㅇㅇ오래 전

Best형 부부를 위하는 마음과 예의를 갖추는 게 먼저지요. 형수한테 엄마역할 기대한다는 거 자체가.. 도련님으로 불러달라고 호칭 수정해 달라는 거 보면 본인에게 유리한 측면은 다 챙기는 여우같아요. 이왕 어렵게 말 꺼내셨으니 괜히 중간에 맘 약해져서 입장 바꾸지 마시고 지금처럼 서로 약간 주의는 하자는 상태를 유지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ㅇㅇ오래 전

Best엄마같은 사람한테 종년이 하던 도련님 소리를 듣겠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지는 좋은 것만 취하겠다는 상놈 비위 못맞춰서 아쉬워요?

ㅇㅇ오래 전

Best며느라기대신 도련라기..스톱했으니 이젠 신경꺼요. 엄마냐?? 말이 엄마였지 엄마를 가장한 잡종부(도련놈이라 부르라고 했는데 찍소리도못하고 빨래해줘, 밥차려줘 ..) 탈출은 축하드려요

ㅎㅎ오래 전

Best님은 결혼한거지 시동생 엄마해주려고 한거 아니에요.선넘지 말라해요.형수가 엄마가 될순 없어요.선을 지켜야 관계가 지켜집니다.저러다가 어느순간 같이 살자고 눌러앉을거에요.누가해주는 밥이 맛있고 누가 해주면 빨래도 쉽고 그게 편하니 저러는거죠.어린애도 아니고.님이 원해서 해주는거랑 그쪽에서 요구하는건 달라요.게다가 시동생 능구렁이네.님 감정을 지멋대로하려고 요리중이잖아요.지 잘못보다 님을 정없는 사람만들려고.결혼하라해요.아내한테 해달라고하세요.

QQQQQQ1일 전

ㅇㅇ

타민이형오래 전

내용이 뭐예요?? 궁금하네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zzz오래 전

내가 편하지 않아요, 라고 솔직하게 얘기해요. 알면서 일부러 저러는 것 같은데?

ㅇㅇ오래 전

아무리 애같아도 30가까이에 그러는 남자를 본적이 없어서 주작같음 ㅋㅋㅋ

ㅇㅇ오래 전

마지막 부분 보니까 시동생이 누울 자리보고 다리 뻗었네요.

ㅇㅇ오래 전

시부모는 어디서 뭘 하시길래 형수한테 엄마처럼~ 이런 쌉소리를 한답니까? 그 정도면 알아듣게 잘 말씀하셨구만 넌씨눈이네요.

ㅇㅇ오래 전

? 마지막문단 뭐냐 그저 하여자.. 시동생도 스캔 딱 하고 다리 뻗을 만한 자리인 거 보고 뻗은듯 원래 영악표독남들이 지가 기쎄고 똑똑한 줄 아는 호구를 기가막히게 알아챔

ㅇㅇ오래 전

앞으로 도련님이라 하지마세요. 이름씨 이렇게 불러요. 뭐라하면 시대가 변했다 도련님으로 부르고 싶지 않다. 도련님에서 바뀐 가족 호칭은 ~씨로 바뀌었다 인터넷으로 확인 해 봐라 하세요. 국립국어원에서 실제로 바뀌었어요. 요즘세상에 누가 도련님 서방님 하나요? 호칭 먼저 바꾸세요. 도련님? ㅋㅋ 돌았님이 낫겠네

ㅇㅇ오래 전

나름대로 남편도 휘어잡고 남에게도 할말 다 할 수 있는 성격이라 자부했는데, 시동생이 이렇게 되니까 괜시리 맘 약해진 걸 보면 미운정이 든 건지......그냥 맘 독하게 먹고 지나가는 게 상책일까요? << 아이고ㅋㅋㅋ 네 그냥 지나가세요. 하여자 인생이 맞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는데 님은 전자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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