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하나 키우고 빠듯하진 않지만 아주 여유있는것도 아니에요
남편의 수입은 어느정돈지 전혀 몰라요.
알려달라고 해도 안알려주고 알려고 하지말래요
생활비 주기로 한것만 주면 되는거 아니냐면서요.
자영업자들 다 이렇게 한다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모자르면 더 달라고 하래요
지금까지 더 달라고 한적은 없구요..
저는 대략적으로라도 소득을 좀 알고싶은데 그럼 안되는건가요?
Best이건뭐 가정부라서 월급주고 고용한것도 아니고 마누라인데, 우리집 경제사정은 알아야지. 외벌이라도 부부잖아. 저축은 하고 있는지 매년 어느정도의 소득을 버는지. 혼자 지랄 하고 걱정하고 그럴거면 뭐하러 결혼했냐. 혼자살지
Best웃긴다. 이런것도 서로 공유 안할거 뭐하러 같이 살지.
Best전업이면 알려고 하지 말라니 무슨... 저건 전업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부부 간 신뢰 문제잖아요. 알려고 하지 않으시는건 글쓴님 자유지만 물어봤는데도 알려고 하지 말라는 둥 이렇게 말하는게 부부 맞나요?
Best전업이면 조용히해라
Best서로의 수입, 재정상태도 모르고 결혼을 하다니..아무리 반반시대라지만 기본적인건 알고 시작해라!! 결혼전에도 안알려준걸 결혼해서 애까지 낳았는데 알려주겠냐.
추·반천만원 번다고하면, 지금 300만원 주는 것에 만족을 할까요?
솔직히 말해봐라 사업하는 여자들아 남편한테 수입공개하냐???
자영업자면 좀 이해감.. 이게 예를 들어 이번달 2000벌었지만 그게 다 소득은 아니고 사업운영비로 얼마는 빼놔야하고.. 그걸 공유하는건 다 좋은데, 이게 아내 입장에서 2000버는집이라는 생각이들면 사람인지라 마음이 여유가 생기는데 사업하는 대표입장에선 나중에 언제 3000빵구가 생길지 몰라 그걸다 생활비나 수익으로 치기는 불안할거고.. 사업구조를 정확히 논의하면 좋긴하지만 월급이랑은 다르니.. 그냥 아내에게 일정한 생활비를 터치없이 잘 주면 그걸로 차라리 서로 오해없이 편할거라고 생각할지도..
맨날 부족하다고 ㄱㄱ
견물생심
안알려줄이유가뭐가있지 생활비더달라는것도아닌데
리플들 웃기네~ 300 받으면서 애 편히 키우며 저축까지 하면 개꿀인거지 그렇게 따지면 남자는 돈벌어오는 기계로 살고 있는데 남편은 안불쌍함??
그냥 더 달라고하자 내주머니챙기게
부부끼리 저것도 오픈 못하면 결혼 왜 함? ㅋㅋㅋ
가서 일한다해ㅋㅋ
그걸 재정적 전횡이라고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