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날 보고싶진 않을까
너도 날 좋아하지 않을까
너도 내가 애틋할까 생각했었다...
이제야 깨닫는다.
모든 것이 내 착각이었음을...
바보같이 멋대로 너를 내 마음에 품고선
혼자 아파하고 혼자 사랑하고 혼자 그리워하고...
그럼에도 놓지 못하는 건
내가 바보인 것도 맞지만
그만큼 당신이 사랑스럽기 때문이겠지
많이 사랑한다 어느 노래 가사처럼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물소 아련하노
나같은걸 좋아하냐..
용기네세요
슬프지말아요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겠죠
상대방이 마음없으면 깔끔히 접어 미련까지 철철.. 진짜 싫다
남녀를떠나 개인적으로 시간과 돈을 쓰지않는 사람은 책임없는 회피형 그저 편안함만 가지려는 관계 나도 방금전 7살연하남과 안전히 이별을 했어 7개월 동안 나는 엄마역할 하기 바빠지..제대로 나에게 사귀자고 만나자고 말하거나 문자 톡해준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에너지가 고갈되는기분 다 잊고 새롭게시작 지하철타는것까지 바래다준 동갑에게 제대로 해봐야지!약간 리드받는것도 좋을것같다
고백 했다 차인거야? 직접 말하고 표현 안하면 상대는 절대 몰라 바보야
이제라도 알았으면 너를 좋아하는 사람 만나.
착각을 하는사람들은 이지경까지로 착각을 하는거였구나 무섭다 안 꼬이게 조심해야지
글이 슬프네요..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