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들앞에서는 물론이고 동성친구들앞에서도 그런거 모르는척 관심없는척 순수한척 아무것도 모르는척하는데 사실 전혀 안그래 내가생각해도 조카이중적이야 진짜
남자애들이랑 잇을 땐 티안나게 성적어필 매력어필하려고 의식하고 흘리려고?꼬시려고? 하고 내가 어떤 행동을 하면 남자애들이 눈길을 주고 성적으로 어필되는지 솔직히 거의 다 아는것같음 물론 나보다 더 잘아는애도 있겠지만..
그러다가 고백받아서 사귄적도 몇번 있는데 사겨도 막 내 본모습 안드러내고 스킨십 진도나갈때도 되게 보수적인척하면서 속으로는 더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진짜 나 이중적인것같아 내 원래 모습에 솔직하지 못한거 이거 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