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 반했었다.

ㅇㅇ2026.03.23
조회8,085
너를 보는데 또 심장이 두근거렸다.
오랫동안 좋아하는데
또 다시 처음처럼 반했었다.

늘 같은 옷차림에
늘 같은 표정
늘 같은 패턴인 네게
나는 계속해서 반하고 또 반한다.
난 푹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한다.

마치 아주 오래전 약속이라도 한 사이처럼...

'다음 생에는 내가 널 먼저 찾을게
그리고 널 많이 사랑할게
네가 날 사랑하지 않더라도...'

댓글 15

ㅇㅇ오래 전

헬장 운동복이야?

ㅇㅇ오래 전

고백해

ㅇㅇ오래 전

언제부터 좋아했어?!

ㅇㅇ오래 전

물소 감성있노

고양이오빠오래 전

눙물이 ..오빠..맞자

ㅇㅇ오래 전

남자인가본데...상대는 연상녀에 직업적으로 바쁘고 같은 색상이나 스타일의 옷을 입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다음 생을 얘기하는 거 보면 짝사랑하고 있고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없는건데 뇌 도파민으로 누군가에게 집중하고 빠져야 행복한 성향일 확률이 매우 높음 상대도 나를 좋아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놓지 못하는 관계. 오랜 기간 소유하고 싶은 대상이었던 관계 소유하면 아마 거짓말처럼 퇴색될 관계. 이런 사람은 보통 유부를 좋아하는 연하남들

ㅇㅇ오래 전

직접 볼 수 있는 사이야? 아님 sns로 확인하는 사이인거야?

ㅇㅇ오래 전

꾸준하고 한결같은 스타일 좋아하나봄

ㅇㅇ오래 전

헝 뭐야 감동

ㅇㅇ오래 전

옷 차림까지 얘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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